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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MLB] (5/11) 이정후 2루타 포함 멀티히트, SF 연장 12회 끝에 끝내기 승리! [도상현 기자] 전날 졸전 끝에 무릎을 꿇은 샌프란시스코가 연장 12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간신히 승리를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6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 김혜성 3.......
- [오늘의 MLB] (5/7) 김혜성 시즌 첫 3루타 포함 멀티히트, 파헤스 3홈런 힘입어 다저스 12-2 대승! [도상현 기자] 김혜성이 시즌 첫 3루타와 함께 시즌 7번째 멀티히트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다저스 역시 파헤스의 3홈런 경기와 함께 모처럼 대승을 거뒀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4타수 무안타 김혜성 5타수 2안타 1득점 1삼진 송성문 2타수 무안타 1삼진 다.......
- [오늘의 MLB] (5/2) 무라카미 시즌 13호 홈런 폭발, 저지·알바레즈 제치고 ML 홈런 선두! [도상현 기자] 일본인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시즌 13호 홈런을 때려내면서 다시금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로 치고 나갔다. 한국인 메이저리거 이정후 3타수 1안타 김혜성 2타수 1안타 화이트삭스(15승17패) 8-2 샌디에이고(19승12패) W: 슐츠(2-1 2.53) L: 마르케스(3-2 5.76) 화이트삭스의
- [오늘의 MLB] (4/29) 'ERA 0.60' 오타니 6이닝 1자책 역투에도 아쉽게 패전, ERA 전체 1위 등극! [도상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6이닝 2실점(1자책) 역투에도 불구하고 시즌 첫 패전의 멍에를 썼다. 유독 다저스 타선이 오타니와 야마모토의 등판에서는 터지지 않고 있다. 아쉽게도 이정후와 김혜성, 두 선수는 무안타에 그쳤다. 김하성은 오늘부터 재활 경기에 나설 계획이었으나 쏟아지는 폭우로 경기가 연기됐다는 소식이다.
- 김혜성 ML 첫 ‘홈런 작렬’→‘멀티 히트’ 맹활약…다저스도 9-3 ‘대승’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LA다저스 김혜성(26)이 홈런을 쏘아 올렸다. 메이저리그(ML) 데뷔 후 느낀 첫 손맛이다. 김혜성 시즌 타율은 0.360이다. OPS(출루율+장타율)는 0.840이 됐다. 첫 번째 타석부터 안타를 기록했다. 김혜성 최대 강점인 주력이 빛났다.
- '대체 왜' 김혜성 홈런 치고도 빼버렸나→그런데 이게 로버 '대체 왜' 김혜성 홈런 치고도 빼버렸나→그런데 이게 로버츠 신의 한 수가 될 줄이야... MLB.com 주목 입력2025.05.16. /사진=LA 다저스 공식 SNS 김혜성. /AFPBBNews=뉴스1 김혜성(26·LA 다저스)의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데뷔 첫 홈런포에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 "김혜성 때문에 흥분" 사이영상 투수가 보크 범하고, 안타 허용 후 분노라니…성가신 존재로 떠올랐다 [사진] LA 다저스 김혜성.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 애리조나 코빈 번스.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이상학 기자] 사이영상 출신 투수 코빈 번스(31·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김혜성(26.LA 다저스) 때문에 짜증이 꽤
- 다저스 감독 "김혜성 출루 능력 뛰어나…상대 투수에겐 스트레스" 애슬레틱스전 3안타 2볼넷 '100% 출루' 활약 오타니와 시너지 효과 호평…"상위 타선에 잘 연결" 김혜성(6번)과 오타니 쇼헤이의 세리머니.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LA 다저스 사령탑이 메이저리그(MLB) 데뷔 후 한 경기에서 다섯 차례나 출루하며 대승을 이끈 '9번 타자' 김혜성을 극찬했다.
- 2023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10명의 황금장갑 주인공 탄생 골든글러브 투표는 KBO 리그 취재 기자, 사진 기자, PD, 아나운서, 해설위원 등 미디어 관계자가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진행했다. 먼저, 골든글러브 시상에 앞서 2023 KBO 페어플레이상 수상자로 '키움 히어로즈 김혜성' 선수가 선정되었다.
- 가상화폐 시스템 4차 산업시대 기축 통화 모델로 발표 [KNS뉴스통신=김혜성 기자] 뉴욕 유엔본부에서 1일(뉴욕시간) 개최된 ‘세대간 대화’에서 블록체인 가상화폐 시스템이 4차 산업시대에 기축통화 모델로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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