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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희철 페이스북 전 국회의원 김희철 페이스북, 사진, 동영상, 커뮤니티 제공. facebook.com/kimheec
- 희철 인스타그램 가수 슈퍼주니어 T, M&D 멤버 희철, 본명 김희철 인스타그램, 사진, 한줄댓글 제공. instagram.com/kimheenim
- 김희철 트위터 전 국회의원 김희철 트위터 블로그, 한줄댓글 제공. twitter.com/kimheec
- 김희철 - 전국경제인연합회 벽산 회장 인물정보. fki.or.kr/Members/Popup/OfficerInfo.aspx?pers_cd=000130
- 김희철 팬카페 KIseKI 가수 슈퍼주니어 T, M&D 멤버 희철, 본명 김희철 커뮤니티 Daum 팬카페, 사진, 영상 수록. cafe.daum.net/HCkiseki
뉴스
- 슈주 김희철, 거제·통영 수해 지원 위해 1억 기부 남부지역 수해 이웃들의 복구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희철은 이날 오전 거제·통영 등 남부지역에서 발생한 심각한 수해 소식을 접한 뒤 직접 협회에 연락해 기부 계좌를...
- '거꾸로 태극기' 아닌데…김희철 "성급함에 죄송" 태극기가 거꾸로 달렸다며 분통을 터뜨렸던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 멤버 김희철이 본인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희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하시겠지만 제 잘못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들고 있는 형태는 제대로 인지
- 김희철 사과, 최시원은 "잘못 잡아야" 인천시의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둘러싼 이른바 '뒤집힌 태극기' 논란과 관련해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하루 만에 사과에 나선 가운데, 같은 그룹의 멤버 최시원은 사뭇 다른 반응을 보였다. 최시원은 10일 자신의 SNS에 "해명보다 잘못된 부분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더 책임있는
- “뉴스 보고 직접 전화했다” 김희철, 남부 수해에 1억 쾌척 남부지역 집중호우로 곳곳이 큰 피해를 입은 가운데,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1억원을 내놓으며 수재민 지원에 힘을 보탰다. 피해 소식을 접한 당일 직접 전화를 걸어 기부 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희망브리지...
- 김희철, 인천시 '거꾸로 태극기' 해명에 "제 잘못" '거꾸로 태극기' 논란이 불거졌던 인천시의 광복절 현수막. [인천시 제공]'거꾸로 태극기' 논란이 불거졌던 인천시의 광복절 현수막. [인천시 제공]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인천시 광복절 현수막의 태극기 문양을 비판했던 점과 관련해 본인의 착오를 인정하고 사과했습니다. 김희철은 어
- 김희철, 거꾸로 걸린 광복절 태극기 현수막에 "X돌았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상하가 뒤집힌 태극기가 프린트된 광복절 현수막에 거친 뉘앙스로 일침을 가했다. 8일 소셜 미디어 등에 따르면 한 지자체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거리에 게시한 공식 현수막 속 태극기 상하 방향이 반대로 표현돼 논란이 일었다. '제81주년 광
- ‘미우새’ 10주년 감사 인사…역대급 출연자=변기 뜯은 김희철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SBS ‘미운 우리 새끼’가 방송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신동엽과 서장훈이 지난 시간을 돌아봤다.2016년 첫 방송된 ‘미운 우리 새끼’는 올해 8월 10주년을 맞는다. 2018년에는 최고 시청률 28.5%(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10년 동안 프
- “X돌았네”→“제 잘못” 거꾸로 태극기 반전에 김희철 사과 김희철(왼쪽)과 인천시 광복절 현수막(사진=뉴시스)김희철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하루 만에 사과문을 보시는 여러분들께서 황당...
- 김희철 분노한 그 현수막, 결국 철거 인천시가 광복절을 기념해 시청 후문에 내건 현수막에 태극기가 거꾸로 그려져 있다는 논란이 일자 이틀 만에 철거했다.9일 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시청 후문 인근 횡단보도에 광복절 기념 현수막을 게시했다.현수막에는 “제81주년 광복절 빛을 되찾은 그날’이라는 문구와 독립운동가가 양손에
- 김희철, 결국 '거꾸로 태극기' 사과 "깊게 보지 못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김희철이 한 지자체 광복절 현수막 속 태극기를 오해해 거세게 비판했던 일에 대해 사과했다. 김희철은 9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공간감각능력 부족과 성급함이 부른 명백한 제 잘못이다. 깊게 보지 못했다"며 고개를 숙였다. 앞서 한 지자체가 제81주년 광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