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김민석 “이럴 때일수록 언행 무겁게 해야”…부승찬 발언 재차 사과
전날 민주당 부승찬 의원이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소방 재정 빨대’ 논란을 옹호하며 “(소방 예산이 지방)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것 아니냐”고 주장한 것에 대해 재차 사과한 것이다 김 대표는 이날 민주당 공식 유튜브 채널 ‘민티07’에 출연해 부 의원 발언과 관련해 “여러 가지로 국민 여러분께서 걱정하실 일들이 생겨서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먼저 드린다”
www.donga.com · 2026.10.19
-
“내 친한 동생 정 판사 기억나?”…김승원 녹취 또 나왔다
녹취록에 따르면 김 후보자가 “내가 가장 친한 내 아우, 동생 정 부장판사 기억나?”라고 묻자 양 씨는 “완전 기억나지”라고 답했다. 김 후보자는 정 판사에게 전화를 넘겨줬고, 정 판사가 “우리가 한 3년 전에 한번 봤잖아요”라고 하자 양 씨가 “맞아요”, “진짜 반갑다”라고 답했다.
www.donga.com · 2026.09.09
-
김민석 "회의도 생중계하는데, 왜 실명공개 논쟁 안 하겠나"
김 대표는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책논쟁과 노선논쟁은 바람직한 것"이라며 "없는 것, 뒤에서 하는 것, 인신공격과 허위조작, 악마화가 진짜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국사를 다루면서 치열한 논쟁의 문제의식이 없으면 진짜 나태고 직무유기"라
www.ohmynews.com · 2026.08.28
-
김승원 엄호하는 민주당…“김승원 공격의 진짜 표적은 형사사법개혁”
국민의힘이 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제기하며 공세를 이어가는 데 대해서는 “진짜 표적은 김승원 개인이 아니라 형사사법개혁이다”고 주장했다.한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후보자에 대해 “판사 출신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간사로서 법정의 실무와 개혁 입법에 경험을 모두 갖춘 분이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어 “국민의힘은 청문회 직전까지도
www.donga.com · 2026.09.15
-
대정부질문 마지막날도 '김승원' 공방…여 "檢, 李대통령 엮으려" 야 "李, 권력 사유화"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자질을 문제 삼으며 이재명 정부를 향해 "권력을 대통령과 측근을 위해 사용하는 권력 사유화 정부"라고 공세를 가했다.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해당 의혹을 두고 "검찰이 김 후보자를 연결고리로 이재명 대통령을 엮으려 한다"고 맞받았다.
www.newsis.com · 2026.09.14
-
한병도 "국힘, 김승원 모욕에 몰두…흑색선전 표적은 '형사사법개혁'"
진짜 표적은 김승원 개인이 아니라 '형사사법개혁'이다"라고 했다. 아울러 "김 후보자는 판사 출신이자 국회 법제사법위원
www.newsis.com · 2026.09.15
-
김민석 "막말동훈, 시효 짧아" vs. 한동훈 "멘탈 깨졌나?"
"멘탈 관리하라"라고 비꼬는가 하면, 자신의 발언이 아니라 김 대표의 정치자금 수수 사실이 "진짜 오물"이라고 맞받았다. 김 대표가
www.ohmynews.com · 2026.09.15
-
김민석 "온통 통합으로 가야"…취임 한 달, 당내 화합 시동
이어 "진짜 대통령을 지키고 앞으로 4년을 단단하게 가는 것이 우리의 임무"라고 말했다.이날 '민티07에 출연한 최 최고위원은 당내 갈등 치유를 강조했다. 그는 "우리 내부에 갈등이 있었다"며 김 대표가 '사통통합'을 언급한 데 대해 "많은 분이 안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갈등을 치유하
www.shinailbo.co.kr · 2026.09.17
-
김민석 "노선전쟁 바람직…내용없는 당내 러브샷 결과는 尹 패망"
없는 것, 뒤에서 하는 것, 인신공격과 허위조작, 악마화가 진짜 문제"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대표는 "국사를 다루면서 치열한 논쟁의 문제의식이 없으면 진짜 나태고 직무유기"라며 "앞으로도 백주대낮에 투명하게 논쟁할 것"이라고 말했다.
www.newsis.com · 2026.08.28
-
김민석 "내용 없는 러브샷 결과는 패망...대낮에 투명하게 노선 논쟁할 것"
김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책논쟁과 노선논쟁은 바람직한 것"이라며 "없는 것, 뒤에서 하는 것, 인신공격과 허위조작, 악마화가 진짜 문제"라고 지적했다.
www.newspim.com · 2026.0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