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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이라 불러 멈춘 회견... "우리가 '조선'이라 불렀다면 어땠을까" 가뜩이나 북한이 '두 국가론'을 주장하면서, 이전과는 다른 남북 스포츠 교류 양상이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자: 스포츠가 꽉 막힌 남북 관계를 개선하는 촉매가 될 수 있는가?
- '북한'이란 말은 친 통일적이고 '조선'이란 말은 반 통일적인가 정 대표는 남북 문제 전문가이고, 남북 관계를 이론적으로 연구하시던 분인데, 스포츠를 통해서 돌파구를 열고 싶다고 말했다. 과거 남북 스포츠 교류 때는 국내 이동이라는 의미에서 여권보다는 방문 허가서를 갖고 왕래했다. 여권 제시가 갖는 의미는 무엇인가?
- 남북관계 단절이 북한이 한국 두려워해서? '혐한론'에 가깝다 남북 관계 단절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다. 대화 단절이 대표적이다. 한국이 조선의 체제 불안을 유도하거나 흡수통일을 할 의사가 없다고 아무리 강조해도, 조선 정권은 한국의 우수성이 유입될 수 있는 교류 협력 자체를 두려워할 것이기 때문이다.
- "승자독식 양당제 극복하고 직접민주주의·숙의제도 도입해야" 국민주권전국회의는 헌법 전문의 평화통일과 인류공영 정신을 환기하며 "한미일 군사훈련 중단과 냉전적 악법 청산을 통해 남북 간 신뢰와 교류 기반을 다시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
- 충격적인 생산 과정... '포브스'가 '혐오음식' 명단에 올린 커피의 정체 아니면 남북 교류 시대를 기다려야 한다. 북에는 '단고기'집, 단고기 메뉴, '단고기 요리 전문가'가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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