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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동아오츠카, 포카리에 ‘온열질환 예방’ 메시지 담는다… 민관 협력 강화 올해는 전국 노동청 및 안전보건공단 광역본부 7곳과 협력해 신세계건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에서 근로자 대상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3배 늘었지만…과태료 1.4%-檢송치 0.6% ‘찔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시행 7년을 앞두고 노동청 신고 건수는 3배 가까이 늘었지만 실제 행정, 형사 처분은 극히 제한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단독] 성추행 판결까지 났는데…피해자 불이익 인사에 노동부도 외면 ▶ 인터뷰 : 노동청 관계자 - "징계를 뭘 할 것인가는 회사 재량이기 때문에 반드시 해고 또는 3개월 감봉 이렇게 하라는 조치는 없어요."
- '태움'에 숨진 채 발견된 20대 간호사…노동부, 감독 착수 고인은 지난해 4월 해당 병원을 퇴사하며 직장 내 괴롭힘을 신고했고, 당시 노동청 판단 위원회는 일부 사실을 인정해 병원 측에 시정을 지시한 바 있다.
- "야 원숭이 1번" 폭언에 상습 폭행까지…이주노동자들의 절규 대경이주연대회의 측은 "A씨의 폭행에 대한 경찰 고소, 수당 미지급 등 근로기준법에 대한 노동청 진정 등도 모두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오마이포토] "복귀한 성희롱 피해자, 대한항공서 다시 낙인·고립... 2차 가해 중단해야" 재단법인 호루라기가 16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고용노동부 서울남부지청 앞에서 '5년 소송·산재 휴업 끝 복귀했더니 또 2차 가해 대한항공 성희롱 피해자 낙인·고립·괴롭힘 규탄 및 노동청
- 실업급여, 산재 상담 뒤에는 성차별적 노동환경이 있다 병가를 내고 노동청 진정을 넣었다. 노동청에서는 회사 자체 조사로 돌려보냈고, 아픈 와중에 조사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사내 조사에서 직장 내 성희롱은 불인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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