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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당 새 사령탑에 김민석…선호투표 끝 54.08% 당선 ▶ 인터뷰 : 김민석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 - "민주당 당대표 직은 민주당의 아들, 김대중의 적자, 이재명의 동지, 노무현과 문재인 당선의 태풍의 눈을 뚫고 온 김민석에게
- 송영길 "정청래, 노무현 등져 장례식 참석 못 해"... 정청래 "허위사실" 정 전 대표는 29일 페이스북에 "이렇게까지 해야 합니까"라는 제목의 글에서 "송 의원의 '정청래, 노무현과 완전히 등져서 장례식도 참석 못 해'라는 주장은 100% 허위사실 유포"라며
- 단 1211표 차…부울경 사로잡은 정청래, 김민석에 0.99%p 앞섰다 정 후보는 개표 뒤 기자들과 만나 "역전승하게 만들어준 부울경 당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노무현과 문재인의 후예들이 이들의 정신이 깃든 곳에서 제 손을 잡아주신 것에 대해 정말 고맙게
- 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왜냐하면 2002년도에 그때 노무현과 정몽준이 붙은 거 아니에요. 붙었을 때 김민석 후보가 정몽준 후보한테 갔다. 그러니까 너 배신자다 이 얘기를 계속하고 있는 거잖아요.
-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왜 그러냐면 지금 죽은 노무현과 살아 있는 이재명의 싸움이거든요. 그런데 노무현의 지지율은 하락할 리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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