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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오늘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 고위원,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서정욱 변호사 그리고 노영희 변호사 대신 오늘 현근택 변호사님이 오셨습니다. 정청래 후보께서 노무현 대통령의 뭔가를 계승하면서 살아오신 분도 아니잖아요.
- 김한규 "보완수사권 폐지로 강경파 완승? 법안 그렇지 않아" 저는 무슨 어떤 인간관계를 가지고 이야기하고 싶진 않지만 이분이 바로 고 노무현 대통령의 사위잖아요. 정청래 대표는 이거를 노무현 대통령한테 보고서를 써서 길게 자기 페북에 올렸어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정구승 변호사, 이석현 시사평론가,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김윤형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나와 주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성태> 원래 후단협 얘기하려고… ◆ 김성열> 예전에 노무현 대통령과 그 후단협 사태 때 그때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했다라는 거를 꺼내려고 전초전 까는 건데 저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정구승 변호사, 이석현 평론가, 김성열 개혁신당 최고위원, 김윤영 전 국민의힘 부대변인 나오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그 대표적인 예가 정청래 후보 입에서도 나왔었는데요. 2026년 3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들어가서 예방을 하면서 검찰 개혁을 완수했다.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그래서 윤건영 의원님이 문재인 청와대 3년인가 근무하신, 노무현 정권 때도 상황실장하시고. 그래서 저는 뭐냐 하면 약간 데자뷔가 이 노무현 대통령 때가 떠올라요. 노무현 대통령 때는 이른바 벽에 부딪쳤거든요.
- 정구승 "정청래 '당원이 주인'…루비콘 강을 건넜다" 노무현 시계 얘기를 한번 꺼내셨지 않습니까? 김민석 총리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큰 빚이 있죠. 사실 그런데 유시민 작가님은 지금도 이미 그 노무현 재단 활동을, 직을 유지하시면서도 정치 평론을 세게 하셨어요. 좀 새삼스럽긴 합니다.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답답한 정치판을 흔들어 깨울 평론 샤우팅,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노영희 변호사, 하헌기 전 민주당 상근부대변인 그리고 서정욱 변호사 네 분과 함께합니다. 안녕하세요. 저 보지 말고 노영희 변호사 보고 이야기 해주세요. ◆ 서정욱> 그러니까 제 말은 윤 대통령에게 배워야죠, 이재명 대통령이. 똑같은 길을 가고 있잖아요.
- "하영 증조부 재산 환수 요건 무려 '20개'…너무 엄격" 노무현 정부 시절이었죠. 2005년에 친일재산 귀속법이 만들어지면서 시작됐습니다. 친일파 후손들이 그런데 소송을 제기해서 이긴 사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 박성태> 지금 유튜브로 보시는 분은 손수호 변호사 우측 화면에 나와 있습니다. ◆ 손수호> 얼굴이 있었죠.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박재홍> 그리고 장안의 화제 두 변호사 강수영 변호사님과 서정욱 변호사님 어서 오세요. ◆ 강수영> 안녕하세요. ◆ 서정욱> 안녕하세요. ◇ 박재홍> 요즘 강수영 변호사 너무 화제가 돼 가지고. ◆ 강수영> 여러모로 제가. ◇ 박재홍> 여러모로 화제가 되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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