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부 “농협 중앙회장 직선제 개편 - 감사기구 외부독립 강행” 경제사업 활성화와 지배구조 개편 방향을 담은 2차 개혁안도 마련해 이르면 7월 발표할 예정이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개혁추진단에 따르면 1차 농협 개혁안에는 중앙회 내부 감사 기능을 떼어내 별도 특수법인 형태의 농협 감사위원회(가칭)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 정부 “농협 중앙회장 직선제 개편…감사기능 외부 독립 강행” 내부 감사 기능을 떼어내 별도 특수법인 형태의 농협 감사위원회(가칭)를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현재는 중앙회 내부의 조합감사위원회와 감사위원회가 각각 일선 조합과 중앙회·지주·자회사 등을 감사하고 있다.
- 정부, 농협중앙회 ‘2차 개혁’ 속도…지배구조 손보고 ‘인적분할’ 검토 중앙회장 직선제 카드 도입으로 포문을 연 정부의 농협 개혁 작업이 지배구조 개편과 조합원 제도 혁신이라는 ‘2차 본진’으로 향하고 있다. 비대해진 농협중앙회의 권한을 분산하고 체질을 근본적으로 바꾸겠다는 정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16일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개혁추진단에 따르면 추진단은 중앙회 지배구조 개편
- 1527만 원어치 가전제품·소파, '명품 조합장' 집으로 갔나 그런 가운데 농협협동조합중앙회(농협 중앙회) 조합감사위원회 산하 서울검사국이 서울양계농협에서 법인카드로 구입한 물품 가운데 고가품인 LG전자제품과 다우닝 소파가 정성진 조합장의 자택으로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