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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원 의사 됐다, 수술에 미친…‘닥터X’ 10월 9일 첫방 김지원이 천재 외과의사로 변신한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연출 이정림 극본 편성근)가 오는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약칭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 김지원, '수술방 미친개' 변신…'닥터X', 10월 9일 첫 방송 확정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10월 9일 첫 방송을 확정하고 대본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극본 편성근, 연출 이정림/이하 '닥터X')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 김지원, ‘닥터X’ 촬영 계기로 1억 기부…중증희귀난치 환아 돕는다 배우 김지원이 중증희귀난치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와 가족들을 위해 따뜻한 기부 선행을 베풀었다. 서울대어린이병원은 김지원이 병동 환경 개선과 저소득층 환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지난 7일 1억원을 기부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전국 각지에서 치료를 위해 서울대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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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우, 김지원 만난다…‘닥터X’서 어떤 의사 보여줄까
배우 권승우가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에 합류한다.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이하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닥터X 계수정(김지원)의 활약을 그린 메디컬 드라마다.
- 연기로만 끝내지 않았다…김지원·이성경·박신혜가 1억원씩 내놓은 이유 ◆ ‘닥터X’ 촬영 중 환아 현실 접한 김지원…1억원 쾌척 김지원은 SBS 새 드라마 ‘닥터X:
- 배우 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후원금 1억원 기부 김 씨는 "드라마 '닥터X' 촬영 중 고생하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
- 배우 김지원, 어린이병원 1억 기부 김 씨는 “드라마 ‘닥터X’ 촬영 중 의료진과 환아들의 이야기를 접하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지금도 애쓰고 계신 의료진과 환아, 가족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 “드라마 촬영중 아이들 사연 접해”…김지원, 서울대어린이병원에 1억 기부 기부했다고 밝혔다.기부금은 전국 각지에서 찾아오는 중증희귀난치질환 환아와 가족들의 치료비 부담을 덜고,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사용된다.김지원은 “드라마 닥터X
- “촬영 중 아픈 아이 얘기 접해”…배우 김지원, 1억 기부 이번 후원금은 이러한 대규모 병동 환경개선사업에 큰 힘이 될 전망이다.김지원은 “드라마 닥터X 촬영 중 고생하는 의료진과 아픈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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