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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상욱 시모음 ^________________^ 니가 좋으면 나도 좋은걸 - 하상욱 단편 시집 '날씨' 중에서 - 좋다좋다좋아 ㅎㅎㅎ 안 자면 이리와. 좀 안자.
- [잇힝] 서울시팔이 하상욱 하상욱 시인님, 여기 보세요~ 하상욱 시인님의 대표작 몇 작품 도촬하고 끝이 어딜까너의 잠재력- 하상욱 단편 시집 '다 쓴 치약' 中에서 - (그림도 직접 그렸다고 자랑 중이신치약 쭉쭉 짜는 모션의 하......
- [실명소설]끝. 어정쩡한 소설가 이윤호 씨의 어정쩡한 이야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단편/草稿]-끝회 / 어정쩡한 소설가 이윤호 씨의 어정쩡한 이야기 // “카메라 값으로 모자라겠지만, 우짜겄노? “니, 그거 시집 판 거 아니가? 나는 그거 못 받는다!” 이윤호 씨가 제대로 보았던 것인지는 모르지만, 그 때의 윤건영 시인은 꼭 울 것만 같더랍니다.
- 오늘의 시인 / 박철 시인 시집『김포행 막차』『밤거리의 갑과 을』『새의 전부』『너무 멀리 걸어왔다』『영진설비 돈 갖다주기』『험준한 사랑』 『현대문학』에 단편 「조국에 드리는 탑」이 추천되어 소설가로도 활동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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