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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스타트업코리아 투자위크] 대전서 열린 '우주·로봇 투자' 밋업…“로봇 다음 무대는 달” 대전에서 로봇·우주 분야 스타트업과 투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투자 가능성을 공유하고 미래 시장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학대해도 타가는 부모급여·아동수당…정부 대응 한계 드러나 부모가 아이를 제대로 돌보지 않고도 부모급여와 아동수당을 계속 수령하는 사례가 잇따라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23일 보건복지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최근 대전에서 생후 7개월
- 지속가능한 관광개발 체계, 대전서 선보인다 호텔과 리조트 등 대규모 시설 중심이 아닌 지속 가능한 관광개발 체계가 대전에서 선보인다.대전시는 ‘K관광개발 기본구상’을 수립한다고 18일 밝혔다.
- 굶어죽은 7개월 아기…PC방 다닌 부모는 양육수당 꼬박꼬박 대전에서 생후 7개월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를 받는 20대 부부가 정부와 대전시의 양육 지원금 1천200여만원은 꼬박꼬박 수령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 국힘 “李, 명청대전서 패배…재판 탈출극 단념하라” 김승수 국민의힘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18일 “이재명 대통령의 민주당 당권 장악 작전은 실패했다”며 “명청(이재명·정청래) 대전에서 임기 2년차 대통령이 사실상 패배했다”고 말했다. 이날 원내대책회의는 정점식 원내대표가 경남 거제 수해 현장 방문 일정으로 김 원내수석이 주재했다.그는 “명·청 대전에서 임기 2년 차 대통령이 사실상 패한 것”이라면서 “대통령이 전대
- 전지협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페이커 꿈꾸는 7400명 몰렸다 ‘제2의 페이커’를 꿈꾸는 전국 아동·청소년 이스포츠(e-sports) 축제가 대전에서 열렸다.
- 민주당 "오늘 새 지도부 닻 올려…경선 과정 공방, 값진 담금질" 17일 대전에서 열리는 8·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차기 당대표와 지도부가 결정되는 가운데, 민주당은 “경쟁은 끝났으며, 서로의 선택을 존중하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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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서 9단, AI 카타고 대국 상금 3000만원 어린이병원에 기부
신진서 9단이 인공지능(AI) 카타고와의 대전에서 승리해 얻은 상금 중 3000만 원을 기부했다.
- 대전서 올해 첫 일본뇌염 매개모기 확인…지난해보다 한 달 빨라 [대전=뉴스핌] 김수진 기자 = 대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 대전에서 올해 처음으로 일본뇌염을 옮기는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됐다. [사진=대전...
- 지역상생형 공공 청년자활일자리모델, 첫 선 청년들에게는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시민들에게는 새로운 휴식공간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 대전에서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