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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이거 이재명 대통령 생각 아닙니까? 그러니까 저는 지난 지도부에서 이 지금 연임을 도전하는 그 후보, 정청래 후보.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 대표적인 예가 정청래 후보 입에서도 나왔었는데요. 2026년 3월 23일 노무현 전 대통령의 묘역에 들어가서 예방을 하면서 검찰 개혁을 완수했다. ◆ 김윤형> 저는 정청래 대표가 이 유시민 작가가 이쯤 되면 정청래 후보 캠프로 가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아무런 검증도 받지 않고 그냥 처음에 시작했을 때 완전 높은 국정 지지율 속에서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습니다. 그것도 리스크로 남아 있는 거고.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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