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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근의 헤디트] 디지털 헤리티지, 구축을 넘어 경험으로 디지털로 구축된 국가유산이 국민 경험, 지역 자산, 산업 가능성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마지막 설계다. 저서로 미다스북스에서 펴낸 『K-헤리티지, 매력 도시 디자인』과 『우리는 왜 오래된 장소에 끌리는가』가 있다. 현재 도시 장면 설계 프로젝트 ‘명경(名景)’을 운영하고 있다.
- 우원식 "멸칭까지 등장한 권력 투쟁, 차원이 다른 갈등" 그렇기 때문에 이런 문제들이 한편으로는 긍정적인 사인이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자산 양극화 또 주식 양극화 또 심지어 지난번 삼성의 이윤을 어떻게 배분할 거냐 하는 문제가 파생하고 당시에 잊혀진 사람들은 노동자, 농민 그다음에 도시 빈민 또 그리고 소수 인종 또 청년 이런 사회적으로 약자들, 이게 절대 다수였거든요. 일부만 잘 살고 나머지가 어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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