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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능력 뛰어난 후보도 이길 수 없는 세 가지 내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제주시 조천읍이다. 2026년 지방선거에서 녹색당 후보로 도의원 출마를 결심한 후 지역구 의원과 비례대표 의원 선거 중 어느 것을 선택할지 고민했다. 둘째, 비례대표 의원 후보는 제주도 전체 도민을 대상으로 하기에 조천읍에 살고 있지 않은 당원들도 다양한 방식으로 선거 운동을 할 수 있다.
- 천안아산 도의원 17석 중 국힘은 1석뿐... "장동혁 책임지고 사퇴해야" 특히 충남 정치의 심장부인 천안과 아산 지역 도의원 17개 선거구에서 국민의힘은 단 1석만을 확보하며 사실상 궤멸에 가까운 참패를 당했다. 그는 "선거는 조직력과 리더십의 싸움인데, 당협위원장들은 후보들과 함께 호흡하기보다 공천권 뒤에 숨어 '줄 세우기'에만 급급했다"라며 "단순한 선거 전략의 실패가 아닌, 지역 현실과
- '올공'에 가지 않아도 청년입니다 " '20대 도의원' 허지훈씨의 발언에선 6·3 지방선거 당선의 기쁨보다 묵직한 수심이 느껴졌다. 24일 국민의힘 이소희 의원이 주최한 '왜 2030은 보수를 선택했는가?' 지상과제인 한국의 2030은 이념·가치보다, 실리에 기반한 전략 투표를 하는 '두꺼운 무당층'이다. ①2030이 보수 어젠다에 감화돼 국민의힘을 찍은 게 아니고 ②따라서 서울시장 선거
- "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전체 명단 중 215명은 당시 문대림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이사장 측에, 45명은 오영훈 국회의원 보좌관, 139명은 양영식 도의원(연동갑)에게 전달된 것으로 보인다. 특히 취재진이 직접 전화해서 입당 동의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일부는 동의한 적 없는데 선거 관련 문자가 온다거나 심지어 자신도 모르게 당비가 납부돼 항의 끝에 해지한 사례도 있다.
- 장은주 "경북 산불 피해지 리조트 건설 반대, 뜬구름 잡는 개발 공약" 오늘은 경북도의회에서 단 3석을 가지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도의원 중에 한 분 만나보겠습니다. 장은주 경북도의원 전화로 연결이 돼 있는데요. 지금 보면 13대 전반기 의장단 선거 방식에 반발하시면서 이제 본회의 등원을 거부하기도 하셨었는데.
- 무소속 당선 박권현 "청도군수 각종 논란·의혹 부끄럽고 미안하다" ◆ 박권현> 선거 과정에서는 기필코 이겨야 된다. 박권현이가 이겨야 청도가 산다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아주 열심히 뛰었습니다만. 선거 기간 내에도 여론조사 보면 접전이었고. 마지막에 어쨌든 앞서 가셨는데, 청도 유권자들이 현직 군수. 그래도 프리미엄이 좀 있잖아요. 사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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