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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대림 의원 경선지원 정황…정치권 로비 의혹 확대 의혹에 이어…사법질서 교란까지 ⑪[단독]제주 아파트 사업 의혹 새 국면…정치권 로비 정황 ⑫[단독]룸살롱 접대 의혹 전 비서관 "내 이름 호명되면 큰일" ⑬룸살롱 접대 의혹…"도지사 "문대림이는 항상 '형님, 도지사 돼서 형님, 진짜 잘 모시겠습니다.' 이거(통화녹음) 틀어줄 수도 있어. 전화 와서 그래, 항상"이라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 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돼서 잘 모시겠습니다" 정치권 로비 의혹 확대 ⑭[단독]"파란색 보면 치가 떨려"…민주당 전방위 로비 정황 ⑮[단독]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⑯[단독]문대림 의원 "반드시 도지사 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을 앞둔 2022년 3월 31일 통화에서, 문 의원이 "제가 너무 회장님을 괴롭혀서 죄송스러워서 말입니다"라고 하자, A씨는 "아이고 별말씀입니다"라고 했다.
- 오영훈 전 보좌진-시행사 대표 통화내용 들어보니… "우리 (오영훈) 의원님 사무실에서 첫 전략회의를 한번 하잰 햄수다(합니다)" "우리도 도지사 뛰어야 하는데"라고 하자, A씨는 "그래요 네"라고 했다. 특히 민주당 제주지사 후보 경선을 앞둔 2021년 8월 A씨는 직원을 통해 무분별하게 수집된 민주당 입당원서 명부를 B씨에게 전달한 정황도 드러났다.
- 우상호 "유시민 '李 당무 개입'? 한 번도 개입한 적 없어" ◆ 우상호> 지금 뭐 도지사 돼서 업무보고 받고 또 제가 유치하려고 하는 기업들 유치를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면서 정신없이 살고 있습니다. 한 10분도 쉴 시간이 없네요. 그런데 경쟁하는 후보 간에 그러면 서로 칭찬하면서 합니까? 내가 왜 돼야 되는지를 얘기하고 상대방이 나보다 무엇이 부족한지를 드러내는 게 경쟁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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