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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 두산그룹 [지디넷코리아]◇신규임원(상무) 승진▲두산밥캣 고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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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 '홍수 피해' 네팔 라수와 지역에 500만 달러 긴급 지원
발언하는 정연인 대표이사(영종도=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가 27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네팔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을 덮친 대규모 홍수로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 관련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가운데 한국남동발전과 두산에너빌리티는 비
- 두산그룹 총수 박정원 회장, 직접 네팔行…" 직원 구조 현장 진두지휘" [성남=뉴시스]이창훈 기자 =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이 연락 두절 상태인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이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 현장을 직접 찾는다.
- [경제계 인사]두산그룹 ◇두산그룹 〈승진〉 ▽상무 △두산밥캣 고현구
-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두산그룹 수소버스 자회사 하이엑시움모터스는 최근 11m급 대형 수소버스 '이지시티퓨얼셀'의 자동차 배출가스와 소음 인증 작업을 완료했다.
- 박정원·지원 회장, 네팔서 구조 직원들 만나…"모든 수색방식 동원" [카트만두=뉴시스]박정규 특파원 = 네팔 홍수 사고 수습을 위해 직접 네팔에 온 두산그룹 총수가 30일 구조된 직원들과 만남을 갖고 실종자들에 대한 수색을 위해서도 모든 수단을 동원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박지원 두산그룹 부회장 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회장은 이날 네팔 카트만두 시내 모처에서 구조된 직원들과 만났다고 두산그룹 관계자가 취재진에 밝혔다.
- 박정원 두산 회장, 상반기 보수 455억원…주식평가액 13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5억 8천만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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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박지원 네팔 도착…"구조 작업 빨리 진행되도록 노력"
공항 나서는 박정원 회장과 박지원 부회장(카트만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을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박지원 부회장이 29일(현지시간 카트만두 트리부반 공항을 나서고 있다. 2026.8.29 ksm7976@yna.co.kr(카트만두=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두산에너빌리티 사고 수습을 위해 네팔을 찾은 박정원 두산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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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박정원 회장도 네팔로…"실종 직원 수색 총력"
[앵커] 두산에너빌리티와 한국남동발전 직원 9명이 네팔 대홍수로 연락이 끊긴 가운데,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로 향했습니다. 구조 작업을 현장에서 돕기 위해선데요. 현지시간 26일 발생한 네팔 대홍수 이후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일하던 두산에너빌리티 직원 6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은 네팔로 향했습니다. 직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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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원 두산 회장, 네팔 출국…실종 직원 수색 직접 지원
두산그룹 박정원 회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네팔 대홍수로 실종된 두산에너빌리티 직원들의 수색과 구조를 지원하기 위해 현지로 출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