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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물이 하나 들어왔어요” SSG 이숭용 감독의 극찬, 2006년생 김민준의 선발진 대활약 김민준은 29일 인천 두산전서 6이닝 5안타 1볼넷 2탈삼진 2실점의 호투로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23일 사직 롯데 자이언츠전(6이닝 2안타 3볼넷 5탈삼진 무실점)에 이어
- “4번타자가 자신감이 없다”…1회 한 타석 만에 교체된 나승엽의 수모 지난달 28일 사직 LG 트윈스전부터 7일 사직 한화 이글스전까지 최근 10경기서 타율 0.152로 주춤하다. 1군서 8경기를 치렀던 지난달 16일 잠실 두산전서 시즌 타율 0.519를
- 나균안에게 재충전 시간 주는 김태형 롯데 감독 “복귀하면 김진욱 휴식, 빈자리에는 이민석” 선발 로테이션서 등판 순서를 한 차례 건너뛸 것”이라고 밝혔다.나균안은 전날(9일) 사직 두산전서 5이닝 10안타 2홈런 1볼넷 4탈삼진 6실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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