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5년 전 오늘] 이모들 '또띠' 힘내고 있어요. 살아서나 죽어서나 내 아픈 손가락..ㅠ
- 복만이'&'또띠')
- (시드니맛집) 바 또띠 Bar Totti's 호텔에서 1박 후 시내를 떠돌아다니다 버스타고 간 바 또띠 버스 내리면서 둘째가 오팔카드도 놓고 내릴뻔...
- 서브웨이 타코 샐러드 아빠랑 같이먹은 후기 외롭더라구요 ㅋㅋ 점심 뭐먹지 하다가 섭웨 얘기를 제가먼저꺼네서 메뉴정하려고 검색하다 세상마상 타코라는 글자보자마자 사왔습니다 블로그 몇개 검색해보니 하나는 그냥 주는데 더 필요하면 또띠
- 동탄 파스타 맛집 비피터 또간집 .. 과카몰리와 또띠.......
- 2024 jtbc 풀마라톤 존경을 담은 후기. ㅋㅋㅋ 이번엔 아무래도 풀을 뛰는 입장에서 정신을 또띠 차리지 않으면 개망이라는 걸 알기에 이틀전부터 심신을 안정화하고 일찍 잠자는 노력을 한 끝에!! 5시 기상했다.
- 비오는 날의 시드니 여행, 야경투어까지! 꽉찬 일정으로~ 이른 저녁은 Bar totti's 바 또띠! 왔다 갔다 하면서 보는데, 항상 사람이 바글바글..!
- 집에서 간단한 맥주안주 만들기 [또띠아마늘칩] 소스를 또띠아에 골고루 바르기 또띠.......
- 여행에 관한 기억 11 지금 시점이 한국인이 이탈리아를 방문하기엔 최악이라고 말했더니 그는 축구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나는 델 피에로, 또띠, 부폰 같은.......
- 엄마표 집콕놀이 :: 내맘대로 또띠아 피자 만들기 또띠아 피자는 여러번 만들었는데 개인적으로 우유로 만든 또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