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우크라 총참모부 "러軍, 지난달 병력 손실 4만6230명… 월간 기준 역대 최대" 이전 러시아군의 월간 최대 병력 손실은 지난 7월의 4만2860명이었다. 8월에는 4만2020명을 기록했다.
- 오노데라 전 日방위상, 젤렌스키와 회담..."러 드론 대응 기술협력 요청"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의 무인기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 개발과 관련해 일본의 협력을 요청했다.
- 우크라軍, 드론·기만전 앞세워 동부 돈바스 반격… 서울 면적 30%인 176㎢ 탈환 병력과 화력에서 열세인 상황에서도 기만작전과 드론 전술을 앞세워 러시아군의 포위 전략을 흔들면서 장기 교착 상태였던 전선에 변화를 만들어냈다는 평가가 나온다.
- 젤렌스키 "올가을 러가 점령한 땅보다 더 탈환"…ISW "러 점령지 122㎢ 감소" 젤렌스키 대통령은 도네츠크주 도브로필리아에서 러시아군의 공격과 침투 시도를 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트럼프 '에너지 휴전' 선언 일주일…젤렌스키 "러, 에너지시설 76차례 공격" 젤렌스키 대통령에 따르면 17일 밤부터 18일 새벽 사이에도 빈니차·지토미르·흐멜니츠키·오데사 등 우크라이나 4개주의 변전소가 러시아군의 공격을 받았다.
- 러, 우크라에 융단 폭격 33명 사망…이틀 연속 폴란드 교내 칼부림 현지 시각 8일, 우크라이나 동부 크라마토르스크 지역에서 러시아군의 폭탄 공격으로 시내버스 2대가 폭발했습니다. 버스 승객 최소 33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 나토 당국자 "러군 9월 사상자 5만명 넘어"…우크라의 10배 두 수치를 비교하면 러시아군의 사상자가 우크라이나군의 약 10배에 달한다.
- 일본 기업, 우크라에 '요격 드론' 납품…러 "적대 행위, 대항 조치할 것" "우크라이나 국내 제조 시설은 러시아군의 정당한 공격 목표가 된다"고 경고했다
-
킬존에 갇힌 우크라 부상병…시속 65㎞ ‘들것 드론’이 구하러 간다
러시아군의 드론과 포격 때문에 부상병이 수주에서 수개월씩 전선에 고립되는 우크라이나에서 사람을 공중으로 실어 나르는 의료후송 드론이 개발됐다.
- 젤렌스키 "중국이 러시아판 스타링크 개발 지원"…트럼프에 제재 요청 네트워크 '라스베트(Rassvet)'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앞서 올해 초 러시아군이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를 우크라이나 공격용 드론 유도에 활용하자, 일론 머스크는 러시아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