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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군 사상자 140만명 추산…총 사상자 200만명 넘어" 200만명을 넘어섰다는 미국 연구기관의 분석이 나왔다.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1일(현지시간) 공개한 보고서에서 2022년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이후 러시아군 사상자는 약 140만명, 우크라이나군 사상자는 52만5000~62만5000명으로 추산됐다고 밝혔다.CSIS는 러시아군 사망자를 40만~45만명으로 추정했다.
- 우크라이나 "AI 자율드론으로 러시아군 사살" 파문 [지디넷코리아]우크라이나 드론 제조사가 2년 전 전장 시험 과정에서 완전 자율 드론으로 러시아 군인을 사살하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IT매체 아스테크니카는 이번 사례가 사실로 확인될 경우 군용 드론과 로봇, 인공지능(AI) 기반 무기체계 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 EU, 러시아군 복무 군인 입국금지 추진" 유럽연합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참전했던 러시아 군인들의 유럽 국가 입국 금지를 추진합니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은 현지시간 9일 브뤼셀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1차 대러 제재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제재안에는 러시아의 금융과 에너지, 수산 부문을 겨냥한 조치와 석유 수출
- 나토 당국자 "러군 9월 사상자 5만명 넘어"…우크라의 10배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지난달 러시아군 사상자가 5만명을 넘어 우크라이나군의 약 10배에 달했다는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당국자의 추산이 나왔다. 러시아군 전사자도 2만8000명 수준으로 추산됐다. 우크라이나 매체 키이우인디펜던트는 11일(현지시간) 익명의 나토 당국자가 이같이 추산했다고 전했다.
- EU "우크라 전쟁 참전한 러시아군 입국금지"…21차 제재안 공개" 러시아군[EPA=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EPA=연합뉴스 자료사진.
- 러시아군 “주말 하루새 우크라 드론 540기 격추…유류 ·수송시설 강타” 같은 시간 내에 러시아군 방공망은 우크라이나에서 날아든 540기의 드론과 15발의 탄도 미사일 폭탄들을 요격해서 격추시켰다고 러시아 국방부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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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후방 10㎞에 지상로봇 떨구고 폭발물 장갑차 돌진…“250명 투항”
러시아군 250명 이상을 포로로 잡았다는 우크라이나군의 ‘비발디’ 반격작전에서 러시아 방어선 10㎞ 뒤로 무장 지상로봇을 공중투입하고 폭발물을 실은 무인 장갑차를 러시아 진지로 보내는 우크라이나군은 전선 상공에 대거 투입되는 공중 드론뿐 아니라 지상을 달리는 무인차량까지 공격에 활용했다.안드리 빌레츠키 우크라이나 제3군단장은 한 차례 공격에서 중화기를 장착한 지상로봇을 러시아군
- 러 후방 10㎞에 지상로봇 떨구고 폭발물 장갑차 돌진…"250명 투항" [서울=뉴시스]박영환 기자 = 러시아군 250명 이상을 포로로 잡았다는 우크라이나군의 ‘비발디’ 반격작전에서 러시아 방어선 10㎞ 뒤로 무장 지상로봇을 공중투입하고 폭발물을 실은 무인 안드리 빌레츠키 우크라이나 제3군단장은 한 차례 공격에서 중화기를 장착한 지상로봇을 러시아군 전선 뒤 10㎞ 이상 떨어진 곳에 공중으로 투입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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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 위협에 러·우크라 지하전…땅밑 가스관서 전투
칼리닌그라드에서 훈련 중인 러시아군[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AP=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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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협약엔 “전쟁 포로, 대중의 호기심에서 보호돼야”
빚고 있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정부의 전쟁 포로 신상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수년째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준 우크라이나 국방부와 외교부가 공동 운영하는 웹사이트 ‘러시아군 외국인의 러시아군 입대를 막고 이미 입대한 이들의 항복을 독려하기 위한 취지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