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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손잡은 '원롯데'…신동빈, 한일 시너지로 성장동력 찾는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 12월 일본 롯데제과의 대표 디저트 상품인 생초코파이를 국내에 선보였다. 양사가 개별적으로 진행해온 해외 사업을 공동 체제로 전환해 비용 효율과 시장 대응력을 동시에 높이겠다는 구상이다.호텔 사업에서도 한일 롯데 간 협력이 본격화하고 있다.
- 롯데, 협력사 동반성장부터 취약계층 나눔까지...사회적 가치↑ 노후된 공간을 학습과 문화, 놀이가 가능한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아이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17년 전북 군산시 회현면에 1호 롯데 꿈다락 센터를 시작으로 지난해 12월 부산광역시 동구에 100호점까지 전국 15개 시·도에 걸쳐 노후화된 지역아동센터의 환경을 개선했다.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mom편한 놀이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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