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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俗 반가사유/류근 아주 쓸쓸한 여자와 만나서 뒷골목에 내리는 눈을 바라봐야지 옛날 영화의 제목과 먼 나라와 그때 빛나던 입술과 작은 떨림으로 길 잃던 밤들을 기억해야지 김 서린 창을 조금만 닦고 쓸쓸한 여자의 이름을 한 번 그려줘야지 저물지 않는 추위를 견디기 위해 가난을 저주하는 일 따위 하지 않으리
- 류근 결국 이 여인이 주한 미대사로 부임을 했군요. 관상을 보는 순간, 1885년 조선에 파견된 청나라 관리 위안스카이(원세개)가 떠오릅니다. 청일전쟁이 일어나는 1894년까지 실질적 총독 노릇을 하면서 온갖 악행으로 조선의 발목을 잡던 쓰레기였습니다. 오죽하면 조선이 망한 것은 위안스카이
- 우리 동지, 류근 시인의 글이 공감되어 퍼왔습니다. 이재명은 이제 우리가 편들어 줄 필요없습니다. ㅎㅎ~ 어떤 경우에도 위트를 버리지 않는 류근 시인 덕에 착잡하고 우울한 시간에도 입술 근육이 펴지네요. 개인적으로 백퍼 공감되는 부분은... 류근 시인님은 얼굴 피부만 봐도 아직 한창 젊으신 분인데, 은발을 고집하시는.......
- 류근 당황스럽습니다. 이런 기사가 난 게 당황스러운 게 아니라 굳이 이런 걸 캡처해서 메시지 보내오시는 분들이 당황스럽습니다. 제가 이런 걸 알아서 뭘 어쩌라는 걸까요? 그냥 알고나 있으라는 뜻인가요? 기자랑 싸우라는 뜻인가요? 날도 더운데 더 불쾌해 하라는 뜻인가요? 이러지 않으셔도 됩니다
- 류근 사직 상소로 군주에게 불응의 뜻을 펼쳐보인 신하는 아주 많습니다. 율곡 이이 선생 같은 경우엔 20여년 관직 생활 동안 30여 차례 사직 상소를 올렸습니다. 자신의 정치적 소신이 받아들여지지 않거나 건강 악화, 당쟁으로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될 때마다 사직 상소를 올렸고, 당시 왕이었
- 시 모음 2425. 「나날」 나날에 관한 시 차례 홀씨의 나날 / 윤성택 사람의 나날 / 류근 쓸쓸한 나날 / 박재삼 장마의 나날 / 허연 영화로운 나날 / 류근 아름다운 나날 / 허수경 고요한 나날들 / 이문재
- 김광석/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Remastered Version)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 It's Not Love If It Hurts Too Much 작사 : 류근
- 시 모음 2398. 「파적」 파적에 관한 시 차례 파적 / 류근 파적 / 정희성 파적(破寂) / 권달웅 파적 / 류근 봄날이던가 소쇄원 광풍각 대청에 누워 계곡물 소리로 늦은 숙취를 헹구고 있는데 그 아래 사람 달려오며 에잇, 오살할 놈아 거기가 한뎃놈 자빠지는 덴 줄 아냐 소리치는 서슬에 술이 확 깨서 대숲 바람 소리는 듣지도 못한 채 신발 들고 한뎃길로 광풍광풍, 도망쳐 내려왔다 -류근
- 고야 시리즈 2_ 구원은 없다._시대! 날 것으로의 비판. < 위독한 사랑의 찬가 / 류근 > 중에서 아내는 사랑의 찬가를 듣고 / 나는 빈방에서 사랑 때문에 더 이상 사랑을 믿지 않게 된 한 여자의 짧았던 생애를 생각한다 / 그녀는 도입 시로 류근 시인의 로 잡았습니다. 제목에도 ‘위독하다.’ 또 내용 중에도 나오는 ‘세상엔 구원이 없다.’ ‘무언가로 살의를 느꼈었다.’다.......
- 내로남불? 반대편은 무조건 비난/배척하고 내/내편은 무조건 옹호/비호하는 '이중잣대'는 스피커의 신뢰도 추락시킵니다. 실수한 운동부 고등학생들 향해 '엄벌' 외치는 자가 과거 류근 씨가 제대로 된 시인이라면 이성적이고 합리적일 텐데...본인의 이념 색깔대로 세상을 재단하니 유치해 보이네요!! #류근 #조진웅 #배재고 ◾️"배재고 엄벌" 주장한 류근…과거 조진웅 옹호 발언 재조명 출처 : 이데일리 | 네이버 - htt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