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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225: 너에게 닿기를 / 류미라 시가 머문 수채화 내 맘속 꽃망울은 계절의 속도 보다 네 문자 한 통에 먼저 환하게 로그인 지금 내 세상은 너의 빛깔로 실시간 동기화 중 로그아웃 잊은 채 시225: 너에게 닿기를 류미라 시가 머문
- 시218: 붉은 필사 / 류미라 시화 시218: 붉은 필사 / 류미라 시화 (시가 머문 수채화)
- 시221: 마중물 /류미라 시에 머문 수채화 건넨다 "애쓰지 마라, 네 머무름 이미 사랑이다" 번진 물자국 따라 먹구름 흘려 보내고 텅빈 머릿속엔 바람 한 줄기 들인다 나의 침묵이 네 회복의 마중물 된다면 시221: 마중물 /류미라
- 시223 다정한 폭설/류미라 시가 머문 수채화 안개를 한입 베어 물면 목구멍 가득 차오르는 하얀 무심함 녹지도 않는 마음들이 품 안 가득 서글프도록 몽글하게 부풀어 내 세상을 온통 뒤덮는 다정한 폭설 시223: 다정한 폭설 류미라
- 시216 온통 /류미라 창작시 + 수채화 시216; 온통 / 류미라 창작시 + 수채화
- 시214: 붉은 응원 / 류미라 힙합시 빌어봐, 그림자가 가린 달의 Face 우주가 설계한 무대 위, 우린 각자의 Pace 어둠이 깊을수록 네 빛은 더 선명해 긴 침묵을 깨고 온 우주가 널 응원해 시214: 붉은 응원 / 류미라
- 시213: 걷자9 / 류미라 힙합시 캘리그라피 바위 위에 발자국을 새겨 경계는 없어 발길 닿는 곳이 무대 자유를 업어 더 넓은 길을 기대 리듬 타는 스텝 심장은 뛰지 마구 세상을 get 우리 같이 걷자9 시213: 걷자9 / 류미라
- 시217: 꽃 피는 봄이오면 / 류미라 시 + 캘리그라피 시217: 꽃 피는 봄이 오면 / 류미라 창작시 + 캘리그라피
- 시215: 정다운 무관심 1 / 류미라 힙합시 + 수채화 Zero 파도에 씻어, 마음은 Zero 수평선 하나로 이미 충분해 복잡한 소음들 멀리 등분해 비울수록 차오르는 Sense 정다운 무관심, Defense 시215: 정다운 무관심 1 류미라
- 시220: 정다운 무관심 II /류미라 캔버스에 머문 시 (아크릴화) 시220: 정다운 무관심 II /류미라 캔버스에 머문 시 (아크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