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최형우 대타 안낸 이유는요…" 박진만 삼성 감독 밝힌 4일 LG전 9회 상황... 류지혁 타석에 최형우를 대타로 내지 않은 이유에 대해 박 감독은 "상대팀이었다면 최형우가 나오면 무조건...
- '최형우 선발 제외' 박진만 감독 "단기전 수비 중요…구자욱 타격 문제 없어"[PO] (PO·5전 3선승제) 1차전 선발 라인업을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강민호(포수)~박승규(좌익수)~김영웅(3루수)~이재현(유격수)~류지혁
- 삼성, 김지찬 1번 중견수-강민호 9번 포수 복귀…원태인 시즌 7승 도전 ... 김지찬(중견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좌익수) 최형우(지명타자) 르윈 디아즈(1루수) 류지혁(2루수)...
-
“3할 타자가 몇 명이야?” 김지찬 끌고 구자욱 미는 삼성 지뢰밭 타선, 공포의 대상으로
그 뒤를 잇는 르윈 디아즈(0.298), 류지혁(0.290)의 공격력 역시 만만치 않다.올 시즌 삼성은 마지막 정규시즌 우승을 차지한 2015년과 공통점을 갖고 있다.
- [핌in잠실] 타격 페이스 떨어진 삼성에 돌아온 '거포' 김영웅, 3루수 아닌 유격수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박승규(좌익수)-전병우(3루수)-김영웅(유격수)-강민호(포수)-류지혁(2루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