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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복 2026.08.14(금) 점심시간 올해의 마지막 복날 삼계탕 먹으러 왔습니다 ㅎㅎ 더위야 물렀거라 ~~
- 말복 넘 맛있게 먹었답니다 경비는 50만원정도 들었네요 젊은 사람이 한번씩 이렇게 대접해 드리는게 좋습니다 다들 맛있게 드시고 싸가지고 가시기도 하고 푸짐한 점심식사 였네요 여러분들도 말복
- 말복
- 말복 오늘 점심은 삼계탕
- 말복 닭 말고 계란을 먹었습니다. 운동할 땐 단백질이 최고죠. 상황 봐서 저녁에 치맥이나 때릴려고요. 삼계탕은 가격도 너무 비싸고 사람도 많아요. 줄서서 기다려야 합니다. 말복이여 안녕. 치맥아 이따 만나자. 암요, 그렇고말고요.
- 말복 네 삼계탕 한사발 때려야겠군요
- 말복
- 말복
- 말복 삼계탕
- 말복 삼복의 끝 말복 가을철 금(金)의 기운이 대지로 내려오다가 여름철 더운기운의 강렬함 때문에 일어서지 못하고 업드러 복종한다는 의미로 복(伏) 자를 써서 삼복이라 한다 말복날 아침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