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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괴냐 회복이냐, 다른 선택지는 없다 민간 부문이 공공 부문의 2배가 넘는다. 4조 9000억 달러(약 7494조 원)의 민간 자금이 지구 생태계를 망가뜨리는 일에 투입됐다. 넷제로(Net-Zero)에 도달하려면 자연 친화적 활동을 매년 2.5배 이상 늘려가야 하는데, 지금 추세라면 목표 달성은 요원해 보인다.
- 日 소행성 탐사선, 1억㎞ 거리서 ‘두 머리 소행성’ 포착 [우주로 간다] 일본의 소행성 탐사선이 또 다른 소행성에 접근해 새로운 이미지를 지구로 전송했다.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소행성 탐사선 ‘하야부사2’가 새로운 목표 이 소행성은 태양을 도는 궤도가 지구 궤도와 교차하는 근지구 소행성 그룹인 '아폴로 군'에 속한다.이번에 공개된 이미지들은 하야부사2가 약 12년간의 임무 수행 동안 이뤄낸 업적 중
- "연료 없이 우주선 움직인다"…초전도 자석 추진기 시험 성공 [우주로 간다] 기술은 우주선이 올바른 방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시스템"이라며 "장치 내부에 서로 다른 축으로 배치된 여러 개의 초전도 자석이 전력을 공급받아 자기장을 생성하고, 이 자기장이 지구 위성이 만들어내는 자기장을 제어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지구 자기장을 발판 삼아 위성의 회전과 방향을 자유롭게 제어할 수 있다는 의미다.초전도 자석은 전기 저항이 0인 초전도선 코일로
- [기고] 우주청, 기술개발 앞서 '철학'부터 제시해야 우주는 기후위기 감시, 재난 대응, 식량·해양·산림 관리, 통신 인프라, 지구 관측, 우주과학, 인류 지식 확장의 기반이다. 예를 들어 “우주는 국민 안전, 지구 지속가능성, 인류 지식 확장, 미래세대 기회 창출을 위한 공공 인프라”라는 식의 상위 가이던스가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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