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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혁 "'동교동계 귀염둥이' 김민석, 호남·광주 영향력 남아있어 바로 첫 번째 주제로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주제는 난타전을 치닫는 민주당의 전당대회입니다. 이 건도 마찬가지로 바로 탄핵부터 얘기할 게 아니라 뭔가 문제 제기부터 하고 그리고 문제 제기가 공감대를 얻고 그럼 이걸 어떻게 해결할지, 이렇게 가야 되는데 바로 탄핵이란 결론이
- 하헌기 "정청래 불출마하면 당무개입? 협박에 가까워" 지금 어저께 어떤 변호사하고 얘기하니까 법 왜곡죄 있잖아요. 이미 수천 건의 소송이 들어와 있답니다. 그 법 왜곡죄 소송하느라고도 법원은 아마 등골이 휘어지게 생겼어요. 앞에 나온 시 바로 뒤 보여줬던 그 부분 바로 뒤가,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 하헌기> 나는 결국 피워 낸다. 이런 뜻이란 말이에요.
- "종합특검, 조성현·홍장원 집중? 수사 엇박자 이상해" 지금 종합특검 연장, 보완 수사권 폐지 여부를 두고 여야 간에 또 갈등이 지금 큰 상황이죠. 그러면 의사가 있다 해서 그럼 오케이 하고 그러면 또 바로 할 수도 있는 거예요?
- 김유정 "조희대의 대법관 서면통보, 대선불복 메시지 수준" 이게 뭐냐 하면 박정희가 대법관들을 본인 아래에 두고 멋대로 마음대로 판결하려고 대법원장에게 제청권을 줬어요. 바로 탄핵이죠. ◆ 강전애> 이거는 팩트를 짚고 넘어가야 되는 게 오늘 법원행정처장이 국회에 출석을 해서 한 이야기는 지금 우리 맥 소장님 말씀하시는 거랑은 달라요.
- 장형우 교수 "위고비 맞고 40kg 감량, 문제는 비용" 근데 이제 물론 예전처럼 예를 들면 이제 과자를 한 봉지를 까면 개봉을 하면 예전에는 이거를 그냥 바로 스트레이트로 이제 하나를 다 먹죠. 그런데 요즘에는 이제 그냥 아주 작은 그릇에 조금 덜어서 먹고 나머지는 이제 밀봉해 두고 이제 이런 식으로 하게 되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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