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송영길 "정청래, 李 스토커…李 외친다고 명청대전 없어져?" ◇ 박성태> 민주당 차기 지도부를 뽑는 전당대회가 다음 달 17일 열리는데, 이미 각 후보 간에 룰 싸움부터 또 저 사람은 안 된다 등 경쟁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바로 그다음 날 제가 사표 냈어요. ◇ 박성태> 당시 당대표하면서 이재명 당시 후보가. ◆ 송영길> 그렇습니다. 2022년도.
- "한국형 제조특화 로봇이 美·中 패권 뚫을 무기...피지컬 GPT 선도해야" 바로 제조 인프라가 강합니다. 제조업 현장에서 데이터를 학습해 산업 특화 휴머노이드(기타 제조 로봇)를 만들어야 합니다. 바로 '서너 명 분으로 늘려보자'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그러니까 이거 지금 룰 하나하나에 대해서 이렇게 발목 잡고 이러는 거에 대한 어떤 피로감 이런 것들은 표출이 되는데 가관인 것 같아요.(웃음) ◇ 박재홍> 가관이다. 연평도 포격 사태 때 인천시장으로 연평도 가가지고 그 폭탄에 그슬린 소주병을 보면서 이게 바로 폭탄주라고 그래가지고 그 설화에 시달린 적이 있었어요.
- 정옥임 "장동혁, 병상서 정치…시간 버는 중" 지금 사법개혁을 해야 하는데 이 사법개혁의 중추 핵심 자리가 바로 민정수석 그리고 사법제도비서관 자리거든요. 본인 출마가 거의 기정사실화 되고 있는데 룰 세팅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계속 직을 유지할 수는 없으니까요.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 강수영> 무엇보다도 룰 때문에 사퇴했다가 다시 나오신 게 상당히 안 좋은 인상을 줬어요,사실은. 선호투표제 이런 거 도입 이런 거 막 논의할 때. ◆ 윤희석> 그리고 바로 출마 선언했죠, 사퇴하고. ◆ 강수영> 예. ◆ 서정욱> 그런데 본선에서도 3 대 5면 어차피 이게 표 분산이 될 거 아니에요.
- "김민석 겸공 출연, 한 발 빼고 싶은 김어준?" 지금 민주당은 전당대회 룰 가지고도 약간의 갈등이 있어요. 사실 이게 뭐가 큰 차이가 있나 싶기도 하고. 그런데 워낙 민감하기도 하니까. 바로 선호 투표제 논란인데 정청래 전 대표가 어제 한 했던 얘기를 잠깐 들어보겠습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 당헌당규를 위반하면서 뭘 할 수는 없는 거죠.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