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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바사삭] 드디어 만났다 장동혁-한동훈.. '자신감'은 누구에게 있나? MBC 260826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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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L](김준일X장성철) 이준석 당대표 전격 사퇴 / 장동혁 취임 1주년 “당원주권 2.0시대” / 李대통령 긍정평가, 첫 30% 260826 뉴스바사삭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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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조원진 돌이킬 수 없는 루비콘 강 건넜다---조원진 "국민들 박근혜에 대한 애처로운 마음을 왜 끊었는가"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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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목숨보다 귀하게 여겼던 박근혜에 대한 배신감, 유영하가 보다 대한민국이 더 중요"발언에 당원들 "와"화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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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에 보여주는 박원순 폭력진압 광화문 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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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광복절 특사 제외된 최서원 "박근혜에 읍소해도 외면, 유영하는 편지 차단 '다시는 연락마라'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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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서원, 박근혜에 "8.15 특사 나서달라"간곡히 호소---조선일보 인터뷰로 드러난 한동훈의 배신과 의리의 애매모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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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에 이혼도장 찍힌 우리공화당, 14일 첫 집회---"87세 왕언니 쓰러지더라도 집회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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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출마 마세요"전두환이 박근혜에 건넨 그 한마디가 보복을 가져왔다---이순자 "박근혜 때문에 죽으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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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 박근혜에 1300억 구상권 청구 손배 포문 연 날---검찰 50억 클럽 박영수 소환, 구속청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