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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힘, 397억 반환? 부동산 폭등 당사 팔면 돼" 그래서 차떼기 때문에 823억 원을 국고에 반납한 적이 있어서 그때 이제 당사 팔고 연수원 팔고 그래서 박근혜 대표가 천막 당사하고 이런 유구한 전통이 있거든요. ◇ 박성태> 서용주 소장은 그 얘기는 나중에 임기 끝나면 얘기하자는. ◆ 서용주> 임기 끝나면 얘기하자는 게 그게 상식이죠. ◇ 박성태> 알겠습니다.
- "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 강수영> 그런데 당무 개입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짚어야 되는 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무 개입 관련해서 공천에 개입하다가 실형을 선고받았었단 말이죠. 지금 정청래 대표도 이게 벌써 임기 1년인데 끝까지 대들잖아요, 안 나와야 되는데.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이번에 이번 달 말 임기 말 끝나고 정리되면 바로 자동 연장 안 시켜줄 거야. 여기서 어떤 구도를 그릴 수 있냐면 이전에 대통령 못지않은 정치력을 갖고 있는 새 인물 또는 대통령 못지않은 후보, 그러니까 이후에 그 이후 대선을 꿈꿀 사람들 이게 예전에 이명박, 박근혜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근데 들리는 얘기로는 그분들도 장동혁 대표 체제를 내년 8월까지, 임기 말까지 본인 임기까지 끌고 가는 건 좀 무리다 이런 판단을 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건 박근혜 전 대통령 때문이라고 보고 이긴 겁니다. 본인의 기여가 별로 없어요.
- 김현정 "정청래, 고민의 시간…지금은 당이 단단해지는 과정" 이준석을 내쫓았던 윤석열이 그랬었고 유승민을 내쫓았었던 박근혜 대통령이 그랬었습니다. 이런 기대를 섞어서 얘기하는 것 같은데 근데 저는 여당이고 대통령 임기 초에 전당대회고 임기 초에 일어나는 권력 경쟁이기 때문에, 조금은 더 질서 있는 모습을 보이는 게 좋겠다 이런
- 윤희석 "미숙한 건 조광한, 당 대표가 설전 중재했어야" 따라서 내년 8월에 전당대회가 진검승부고 이번에 그냥 당원을 2년으로 임기를 하지 않는 이상은 임기 1년 이상 남았기 때문에 잔여 임기 때는 정청래처럼 거기에 누가 나오겠어요? ◆ 서정욱> 저 박근혜 대통령 때도 제가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 서정욱> 전략기획팀장. ◆ 윤희석> 뭘 하셨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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