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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희, 사채 쓰고 압류만 10번…연 매출 500억 ‘파란만장 인생역전’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연 매출 약 500억 원의 ‘
김치
신화’를 일군
박미희
대표가 사채까지 써야 했던 사업 실패와 가사도우미로 일했던 시절을 털어놓는다.23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김치
사업가 박미희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된다.이날 박미희는 지금의 성공에 이르기까지 경매와 압류를 수차례 겪었다고 고백한다.
sports.donga.com ·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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