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희귀질환 유전상담, 검사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와 가족의 의사결정 지원” ... 서울대병원 이승복 교수 “희귀질환 유전상담, 검사보다 중요한 것은 환자와 가족의 의사결정 지원” 서울대병원 이승복 교수 “불필요한 유전자검사 줄여야” “소아 유전상담, 아이와 보호자를 함께 대상으로 하는 과정” “치료에 도움되지 않는 검사라면 신중히 접근해야” “유전상담은 검사 전후를 포함한 지속적인 관리 과정”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희귀질환 소아 환자를 위한 유전상담에서는
- “근거 없는 암 보완대체요법에 환자들 집까지 팔아” ... 대한암학회 라선영 이사장 우려 보완대체요법에 환자들 집까지 팔아” 대한암학회, 보완대체요법 근거 검증 착수 “항암 효과 입증 안 됐는데 수천만 원 지출” “근거 있으면 사용, 없으면 중단해야” [현대건강신문=박현진 라선영 이사장(세브란스병원 혈액종양내과 교수)은 25일 열린 대한암학회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시행되.......
- “신장암 맞춤형 백신, 항암 면역 반응 확인” ... 예일대 데이비드 브라운 교수,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서 밝혀 예일대 데이비드 브라운 교수, 대한암학회 학술대회서 밝혀 “개인 맞춤형 네오항원 백신, 장기간 지속되는 항암 면역반응 확인” “내인성 레트로바이러스(ERV), 차세대 암 백신 표적으로 부상”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신장암 환자에서 개인 맞춤형 네오항원(Neoantigen) 백신이 강력하고 지속적인 항암 면역반응을 유도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 인공신장실 비윤리적 운영...“만성콩팥병 투석환자 현실부터 봐야” ... 대한신장학회 경제적 부담·이동권 문제 함께 해결해야” “사무장병원 단속만으론 한계…투석환자 이동권 보장해야” “비윤리 인공신장실 문제, 환자 현실 고려한 법·제도 개선 필요” [현대건강신문=박현진 황원민 대한신장학회 홍보이사(건양대병원 신장내과 교수)는 지난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신장학회 연례학술대회(KSN) 기자간담회에서 인공.......
- “한국, 머지않아 세계 최고령 나라로”...WHO 건강노화 설계자가 제시한 해법 ... NHIS 글로벌 포럼 2026’ 존 비어드 미국 콜롬비아대 교수 “노인을 부담 아닌 기여자로 봐야” “나이 아닌 기능으로 봐야”...고령사회 패러다임 전환 요구 의료·돌봄 따로따로 안 된다...통합돌봄 체계 구축 시급 “가족에만 맡길 수 없는 장기요양, 정부 조정자 역할 해야”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세계보건기구(WHO) 건강노화 정책을 설계한 존 비어드 교수가 “한국은 곧 세계 최고
- 비만 늘자 생체 간이식 기증자 지방간도 증가 ... 간이식 관련 위원회 정동환 부위원장 위한 관리 전략 필요” 생체 간이식 기증자 지방간 증가, 새로운 과제로 부상 “진행성 간암도 간이식 가능성 확대” “기증자 신체·정서적 보호 위한 국가 지원 부족” [현대건강신문=박현진 대한이식학회 산하 간이식 관련 위원회 정동환 부위원장(서울아산병원 간이식·간담도외과 교수)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간 주간 학술대회(The Liver Week
- [사진] 운동으로 예방하는 심장대사증후군 ...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학술대회서 맨손체조 [사진] 운동으로 예방하는 심장대사증후군 심장대사증후군학회 학술대회서 맨손체조 국내외 참석자들, ‘장수’ 대왕고래 티셔츠 입고 운동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지난 29일 서울 여의도 학회 김병진 이사장(강북삼성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은 “참석자들이 장수를 상징하는 대왕고래 ‘해랑’이 새겨진 티셔츠를 입고 맨손체조를 했다”고 밝혔다.
- 대사증후군 유병률 감소 이유?...“높은 학력·건강 인식 영향” ... 심장대사증후군학회 2026년 현황 보고서 발표 ...18년 만에 꺾인 대사증후군 증가세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 25.0%→21.5% 감소 남성 유병률 여성의 2배 수준...심뇌혈관질환 위험도 약 1.8배 높아 김장용 연세의대 교수 "한국인 건강 관심 높고 정보 수용력 뛰어나"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국내 성인 대사증후군 유병률이 18년 만에 처음 감소한 가운데, 전문가들은 높은 교육 수준과 건강에 대한
- “난청, 치매 위험 최대 5배 높여” ... 한양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재호 교수 “보청기·인공와우 재활이 예방 열쇠” 한양대병원 이비인후과 정재호 교수 밝혀 40대 난청 유병률 1.8%에 불과, 70대 절반 이상 난청 청각 재활, 인지기능 저하 막는 핵심 개입 주목 “난청 심할수록 치매 위험 증가” 보청기 사용 시 치매 위험 27% 감소 [현대건강신문=박현진 기자] 난청이 단순한 청력 저하를 넘어 치매와 우울증 위험을 높이는 주요 원인으로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