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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칸위에 홀로> 체코 2-3일 프라하 (Prague/Praha)/ 2015.Mar.26-27-28 #체코 2-3일 프라하 (Prague/Praha)/ 2015.Mar.26-27-28 제임스와 이별 어제는 아이스크림을 먹었으니까 오늘아침도 아주아주 풍성하게 먹는 거다. 제임스가 고생한다고 아침도 사줬다.. ! 돈이 얼마 없으니 사줄 때 열심히 먹어야한다. 든든한 배를 이끌고.. (무겁
- <발칸위에 홀로> 오스트리아 3-4일 빈/비엔나 (Vienna/ˈWien)/ 2015.Mar.24-25 #오스트리아 3-4일 빈/비엔나 (Vienna/ˈWien)/ 2015.Mar.24-25 『쉔브룬 궁전』 『씨씨의 가구박물관』 오스트리아에 온 모든 관광객들이 찾는 그 곳 ! 씨씨가 살았던 쉔브룬 궁전으로 가기로 했다. 오스트리아도 트램이 무료이다. 차라리 탈만큼 타고, 벌금을 내는게 더
- <발칸위에 홀로> 오스트리아 1-2일 빈/비엔나 (Vienna/ˈWien)/ 2015.Mar.22-23 # 오스트리아 1-2일 빈/비엔나 (Vienna/ˈWien)/ 2015.Mar.22-23 다시 돌아온 오스트리아 ( 20년만의 재귀환) 부다 헝가리 까지는 어느정도 버틸 수 있었는데... 오스트리아의 물가는 우리나라 보다 비싸다 하니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다 ! 하지만 - ! 카우치
- <발칸위에 홀로> 불가리아 6-7일 소피아 (Sofia/София)/ 2015.Jan.7-8) # 불가리아 6-7일 소피아 (Sofia/София)/ 2015.Jan.7-8) 『언니와 데이트』 『새로만난 친구들』 어김없이 시작된 불가리아에서의 아침!원래 좀 일찍 다른도시로 떠날 계획이었는데, 언니와 뻬뻬가 나를 "입양 딸'' 이라며 지극정성으로 사랑을 준 덕에흐리스토에게 신세를
- <발칸위에 홀로> 불가리아 1-2일 플로브디프 (plovdiv/Пловдив)/ 2015.Jan.3-4 #불가리아 1-2일 플로브디프 (plovdiv/Пловдив)/ 2015.Jan.3-4 『두려움에서 한발짝』 『하면될거야, 해보자』 § 공항에서 같이 가자는 엄마의 말을 들었을 때, 내 비행기표를 찢어버렸을 때, 사랑하는 엄마와 선기를 공항에서 배웅할 때 10일넘게 같이 여행했던 사람들
- <발칸위에 홀로> 루마니아 7일 시비우 (Sibiu/Sibiu) 2015.Jan 17 # 루마니아 7일 시비우 (Sibiu/Sibiu) 2015.Jan 17 오비디우 아저씨가 아침을 맛있게 차려주셨다 ! 아저씨가 달팽이를 먹어봤냐고 해서 골뱅이같은거만 먹어봤다고 하니, 직접 달팽이 요리를 해준다고 하셨다. 그래서 같이 만들어먹었다. !옆에 계란도 예쁘게 놓아주셨는데, 저
- <발칸위에 홀로> 불가리아 5일 플로브디프 - 소피아 (plovdiv/Пловдив-Sofia/София)/ 2015.Jan.6) #불가리아 3일 플로브디프 - 소피아 (plovdiv/Пловдив-Sofia/София)/ 2015.Jan.5) 『불가리아의 예기치 못한 - 신기한 인연』 『이것이 바로 여행의 묘미』 나의 어지러운 짐과, 뒤에는 흐리스토의 아버지가 페루등 전세계를 누비며 사오신 그림들이 보인다. (흐
- <발칸위에 홀로> 불가리아 4일 플로브디프 - 소피아 (plovdiv/Пловдив-Sofia/София)/ 2015.Jan.6) #불가리아 3일 플로브디프 - 소피아 (plovdiv/Пловдив-Sofia/София)/ 2015.Jan.5) 『이색카페』 『최고의 현지 가이드』 안녕 ! 아침에 이런걸 먹다니.. 몸에 되게 좋은 거라는데 솔직히 왜 먹는지 모르겠어.. 불가리아 음식들 다 왜저런거야.. 저기에다 녹말
- <발칸위에 홀로>불가리아 3일 플로브디프 - 소피아 (plovdiv/Пловдив-Sofia/София)/ 2015.Jan.5) #불가리아 3일 플로브디프 - 소피아 (plovdiv/Пловдив-Sofia/София)/ 2015.Jan.5-6) 『이색카페』 『최고의 현지 가이드』 안녕 ! 아침에 이런걸 먹다니.. 몸에 되게 좋은 거라는데 솔직히 왜 먹는지 모르겠어.. 불가리아 음식들 다 왜저런거야.. 저기에다
- <발칸위에 홀로> 헝가리 6일 솔녹 - 예게르(Szolnok/Szolnok-Eger/Eger )/ 2015.Mar.21 #헝가리 6일 솔녹-예게르 (Szolnok/Szolnok-Eger/Eger )/ 2015.Mar.21 * 린다가 살고 있는 '솔노크'에서 한시간 반 정도가면 정말 예쁜 'Eger'라는 도시가 나온다 . 인구 6만 4000명1552년 오스만 제국의 공격으로 인해 포위되었던 요새, 오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