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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대통령 영부인 권양숙 여사께서 변양균 전 정책실장의 부인을 청와대로 불러 위로하였다는 소식을 접하며 2개월여의 눈팅모드를 전격 해제한다.
- '사람도리' 하는 게 그렇게 이상합니까 ? 얼마 전 기자간담회에서 변양균 전 정책실장의 문제와 관련해 “난감하고 할 말이 없다.”라며 그 고뇌의 일단을 표현한 적도 있습니다.
- 21세기 판 십상시들 [ 변양균-신정아 스캔들로 중요한 문제 하나가 잊혔다. 불륜사건 때문에 47개 ‘언론사’들이 48년 만에 모여야만 했던 역사적 사건이 잊힌 것이다.
- 유시민후보 프레시안 인터뷰 "한미FTA, 이정도 논란은 당연" - [인터뷰]유시민 "변양균 사건은 개인적 스캔들" 대통합민주신당 유시민 후보는 11일 "한미FTA는 이념적 지향을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에 불과하다"며
- 서프는 바다다, 바다가 되어야 한다. 먼저 변양균 전 정책실장과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의 스캔들에 진심으로 유감을 표합니다.
- `신정아 연서` 복구한 `디지털 포렌식기술`이란 디지털타임스 | 기사입력 2007-09-12 08:02 absolute"> 신정아 비호의혹 사건 HDD에 저장된 데이터들 포맷해도 일부 복구 가능 신정아 전 동국대 교수와 변양균
- 혹시 내 e-메일도? 삭제한 '변양균·신정아 연서' 검찰이 찾아내자 관심 커져 연서' 검찰이 찾아내자 관심 커져 중앙일보 | 기사입력 2007-09-12 04:58 | 최종수정 2007-09-12 06:46 absolute"> [중앙일보 이나리.김원배] 변양균-신정아
- 썩으려야 더 썩을 것도 없는 언론 변양균-신정아 스캔들이 나라를 뒤엎고 있다. 어느 채널 어느 뉴스를 틀어도, 어느 신문을 봐도 변-신 스캔들이다.
- 강봉균 "근로소득자 소득공제 확대 필요" 강봉균 의장은 또 권오규 청와대 정책실장이나 변양균 경제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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