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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 박성태> 사실은 민주당에서는 오세훈 시장이 21년 보궐 선거에 된 뒤로도 5년을 했는데 서울의 주택 공급이 부족한 건 오세훈 시장 탓이다 이런 얘기도 하고 있습니다.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 박성태> 4.7 보궐 선거에서 오세훈 시장이 이겼죠. ◆ 김종인> 그러니까 문재인 대통령 시절에 무슨 부동산과 관련해서 세제, 지방세.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오케이 보궐 선거도 우리 받으면 좋다. 이런 입장이에요, 사실. 국민의힘 출입하는 우리 곽우신 기자. ◆ 곽우신> 그렇죠.
- 서용주 "유승민·이준석 회동, 한동훈 개혁보수 뺏기나?" 권성동 전 의원이 지금 대법원 유죄 확정 판결로 의원직 상실하면서 내년 4월 국회의원 보궐 선거가 이제 확정된 곳이기 때문에 여기 이제 강릉 조직위원장이 뽑히면 사실상 이제 내년 보궐선거
- 박원석 "퇴로없는 장동혁, 더 극단적 행위할 것" 보궐 선거에서 예를 들어서 재보궐 선거에서 5대 0으로 졌다 그러면 굉장히 많은 초보, 초선 의원들이 당 대표 사퇴하세요, 소리 합니다. 근데 절대 안 나갔어요.
- "정청래 '정권 짧다'? 대단한 실언…장동혁이나 할 말" 당 대표면은 당의 전국적인 선거, 지방선거 또 거의 총선에 버금가는 중요한 보궐 선거들이 같이 있었기 때문에 여기에 대한 전체적인 그림을 그려서 스크린을 해서 이거에 전략적인 이러한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예를 들어 최고위원이 1명이 생기면 보궐 선거로 메우고 막 이렇게 당 제도를, 장동혁 대표 본인이 사퇴하지 않으면 안 되게끔 다 만들어 놨단 말이에요.
- "장동혁, 자기 목적 위해 오세훈 시장 날리려 해" ◆ 장성철> 보궐 선거랑 재선거랑은 다른 의미니까. ◆ 서용주> 아무튼 역대 시장 당선돼 놓고 시장 당선증을 못 받는 상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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