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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석 반작용이 우주의 원리? 뉴스공장 아닌 뉴스꼬장" 이게 왜 지지해 주는 거냐라고 보는 거냐면 일단 김민석 후보 자체가 모든 당원이 마지막 날까지 전원이 투표해서 100% 투표율로 높여보자, 이런 취지로 발언을 한 게 있었고요. 거의 비슷한 모양대로 가는데 덩치가 더 클 뿐이에요. 그래서 저는 지금은 선거 구도는 거의 정리가 됐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그러니까 정청래 대표 측에서는 저게 좀 불리하다고 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당헌에는 결선투표뿐만 아니라 선호투표 등에 의해서 그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라고 보는 것이고 그 해석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양쪽의 해석이.
- 성과급 줄인 대만 TSMC "그 돈으로 재생에너지 산다" 어떻게 이렇게 짧은 시간 동안에 변화가 클 수 있는 겁니까? 도대체 대만이 잘하는 겁니까, 우리가 너무 못하는 겁니까? ◇ 서영민> 처음에는 운명론적인 얘기들이 많았습니다. ◆ 홍종호> 그 부분이 참 중요하다고 보는 게요. 이 TSMC가, 심지어 제가 모두에서 잠깐 설명을 했는데 직원 상여금 비율을 줄이고 재생에너지를 샀다.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정부가 부동산 해가지고 부동 자만 가면 일단 집값 올라가고 보는 거예요. 그런 식으로 지금 나라를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게 말이나 됩니까? 이런 분위기에 아마 정부가 더 당혹스러울 텐데 이게 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꽤 클 것 같습니다.
- "전과 2범, 학생 제압 과정서 벌어져…교권 보호 법제화해야" 앞에 말씀드린 것처럼 비용이나 선거 준비가 너무 클 것 같고요. 어떤 분들은 뭐 이렇게 이야기해요. 많다고 보는 분들도 있지만. 저는 뭐, 5화를 보다가는 살짝 울기도 했습니다. ◇ 류연정> 눈물이 나셨군요.
- 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리고 말씀하셨다시피 그분들이 안 나오시는 것도 클 겁니다. 가장 편하고 지지받을 수 있는 곳에서만 활동을 하시는 거죠. 전당대회에 개입을 했다고 보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 박성태> 법적으로는 어떤 생각. ◆ 김윤형> 근데 법적으로 그 판단 유형이 되게 애매한 거예요.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국민통합보다는 사실 민주당 내에 분열이 심하니까 이렇게 잡았다고 보는 게 타당한 것 같은데 김민석 전 총리가 어제 이임식을 가졌습니다. 이거 파급 효과가 엄청 클 거라고 생각하고요. 마지막으로 용역 평론가로 한 말씀드리자면 아까 파묘, 적통 얘기하는데 이거 다 김어준 씨가 만든 세상입니다.
- "장윤기 사건, 경찰의 유착 놀랍지도 않아" 이게 일부러 그렇게 한 것이냐 또는 실수로 그렇게 한 것이냐의 차이는 있겠습니다만 정말 너무나 놀랍고 충격적이고 일생에서 처음 보는 일이냐라고 한다면 많은 법조인들은 그렇지 않다고 ◆ 손수호> 믿었던 경찰이 우리 편이 아니라 살인자의 편이었다라는 이야기를 했는데 만약 진실로 밝혀진다면 우리 사회의 구성원들이 받는 충격은 굉장히 클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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