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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복되는 불안, 바뀌지 않는 미래 <부고니아> *영화의 주요 반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전 손택은 저서 에서 말한다. “SF 영화의 주제는 과학이 아니다. SF 영화는 예술에서 가장 오래된 주제 가운데 하나인 재난을 다룬다. (...) 그래서 SF 영화는 파괴의 미학에 초점이 있다. 혼란을 일으키고 아수라장을 만드는 데서 발견되는
- 영화 <부고니아> : 벌들은 왜 사라졌을까 NO. 26-5 부고니아 Bugonia, 2025 *관람일 26.2.19 요르고스와 엠마 스톤 조합만으로도 믿고 감상하는데 리메이크 라니, 블로그에 언급한 적도 있다만 종종 병구의 물론 극장에서 만나볼 수 없었고 기다림 끝에 넷플릭스에 올라온 부고니아! 엠마 스톤이 병구 역일 줄 알았는데 삭발한 머리를 보니 강사장이잖아?
- 2026 상반기 영화 결산 오빠랑 집밥 먹으면서 본2 부고니아 뜬거 보기 전에 원작을 먼저 봤는데 어우 나 독립영화 좋아하고 무서운거 잔인한거 잘 본다 생각했는데 내겐 너무 키치했다 엠마스톤 좋아해서 더 좋았고
- 넷플릭스 부고니아 개인적인 리뷰(결말스포가 있음) 치킨 먹으면서 뭘 볼까 넷플릭스 엄청 뒤지다가 전부터 궁금하던 부고니아를 봤다 원작은 본 적이 없고 어떤 미친 남자가 사람을 납치해서 외계인 취급을 하는 내용으로 대충 알고 봤는데 너무 재밌어서 개인적인 감상평을 남겨본다 1. 처음엔 '테디 쟤 무슨 정신병 걑은 거 있나보다'생각 했다.
- 부고니아 지구를지켜라 리메이크작 부고니아 보고 왔습니다.
- 부고니아 관람 영화 : 부고니아 관람 장소 : 용산아이파크몰 관람 일시 : 2025년 10월 28일 19시 20분 원작을 못 본 안본 눈입니다 오로지 이 영화만 알게 된 너무 황당해서 이야기의
- 부고니아 리뷰 (스포) 수요가 이렇게 있는데 편성이 왜이리 안된건지 상영관 찾기도 진짜 힘들었다 지구를 지켜라 맨날 맨날 얘기만 듣고 안보다가 부고니아 먼저 보게 됨 리뷰를 써볼게요!
- 부고니아 후기 - 롯데시네마 굉음시네마 저번주 화요일에 부고니아를 보고왔다. 이 후기를 보기전에 다들 지구를 지켜라!는 봤는가? 난 보고 까먹고 갔다. 안보고 가는게 더 좋다. 보지 말어라 참고로 이 영화의 감독 요르고스 란티모스는 가여운 것들, 카인즈 오브 카인드니스, 더 랍스터의 감독으로 이 중 하나라도 역겨웠으면 절대
- 부고니아 짧은 감상평 스포일러 당연히 있음 소문으로는 5,500만 달러의 제작비라던데 영화를 보면서도 왜 이렇게 비싼건지 도통 모르겠다. 거의 모든 장면이 세트장 내에서나 진행될거고 마지막 외에는 돈을 쓴 흔적이 거의 없는데 CJ가 망한 영화를 그리스산 미국 부동액으로 회생시키려다 헐리웃에게 호갱당한건지 예
- 벨라의 행복을 찾아서. 《가여운 것들 Poor Things 》, 요르고스 란티모스 《부고니아 Bugonia》를 재미있게 봤던지라 기대하면서 봤다. 이 영화는 디즈니 플러스에서 발견했는데, 넷플릭스가 아닌 디즈니플러스에 가여운 것들이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