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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는 핑계. HSP의 삐딱선 부산여행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을 위해서다. 하지만 영화제는 대외적인 이유였을 뿐 그냥 쉬고 싶었다. 몸도 마음도 지쳐있어서 핑계를 찾아 숨고 싶었던 것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상영관과 먼 곳에 숙소를 잡은 것도 그렇고 부산 맛집을 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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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부고니아 정보 * 지구를 지켜라! 요르고스 란티모스 버전 추천 포인트
예매 피케팅에서 튕겨나가고 말았던 것.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필람리스트 상석에 자리한 영화 에 대한 이야기다.
- 영화 부고니아 정보 * 지구를 지켜라! 요르고스 란티모스 버전 추천 포인트 예매 피케팅에서 튕겨나가고 말았던 것. 30회 부산국제영화제 상영작 중 필람리스트 상석에 자리한 영화 에 대한 이야기다.
- 2025 BIFF 티켓팅 첫날 2025.09.05. 2025 부산국제영화제 티켓팅 첫날. CJ 어쩌고에서 다른 업체로 바뀌었다고 해서 내심 기대했는데,, 서버터지는건 어쩔 수가 없나보다. 여러모로 빡쳤던 예매 첫날. 자리가 이렇게 많은데도 앞자리를 못 건졌다는 게 너무 짜증나...
- [스포]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후기 부산국제영화제 GV 관람 솔직 후기 ㅋㅋㅋ 진짜 지옥의 부산국제영화제 티케팅을 뚫고 왔는데 영화 시간보다도 20분 일찍왔는데 당신이 죽였다 보려고 이렇게 줄을 서더라고요... 예매 방법.......
- 부산영화제 연쇄싸인의 여정 : 18일 나는 잠자리에 누운 새벽부터 해가 뜬 후 KTX 열차 안에서 부산국제영화제 예매 페이지를 반복 접속하면서 자파르 파나히 감독 마스터 클래스 취소표가 있을지 주시하고 있었다.
- 2025부산국제영화제 D-day 영화의전당 이모저모 스케치 올해 2025년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랑 폐막식 예매 못한게 아쉽고 영화 어쩔수가 없다 예매도 못한 것이 아쉬움 ㅠㅠ 다른 영화랑 시간이 겹쳐서 눈물을 머금고 포기했던 영화 굿뉴스
- 부국부락뮤즈 250925-250927 빌런즈의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락페스티벌 뮤즈 내한 공연 후기 3일 동안 달려보자고 250925 부국제 찍먹 부산을 또 가게 될 줄은.. 5년에 한 번 올까 마음 같아선 2주 동안 부산에 눌러 앉고 싶었지만 돈 없음 이슈 (숙박비에바쎄바) 부국제 예매 이슈 로 인해 아쉽지만 그냥 겸사겸사 25일 하루만 부국제 찍먹하기로 했다 새벽에 집을
- 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추천 기대작 5 (독립영화 + 상업영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추천 5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저질 곰손이라 예매 경쟁에서 쓴맛을 보았으나 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고 개봉을 기다리는 마음 역시 간절하니 어찌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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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추천 기대작 5 (독립영화 + 상업영화)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한국 영화 추천 5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가 얼마 남지 않았다. 저질 곰손이라 예매 경쟁에서 쓴맛을 보았으나 보고 싶은 마음 굴뚝같고 개봉을 기다리는 마음 역시 간절하니 어찌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