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부산시의원 당선인 48명, 의정활동 오리엔테이션 부산시의회는 16일 부산 연제구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0대 부산시의회 당선인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개원을 앞두고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의원들의 의정활동 역량을 높이고 의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 다수당 국힘, 부산·경남 지방의회 상임위 싹쓸이? 부산, 경남 의회 곳곳에서 진통... 의석 많으면 독주?
- 부산참여연대 “9대 시의회, 시민 기대 미달” 부산 시민단체 부산참여연대가 ‘제9대 부산시의회 후반기 평가’ 논평을 내고 시민 기대에 못 미친 의회 활동을 지적하며 제10대 의회의 쇄신을 촉구했다.
- 여소야대 뚫을 카드는? 전재수 정무라인 인선에 '쏠린 눈' 전재수 당선인의 지역구였던 북구갑이 무소속 한동훈 의원에게 넘어가면서 현재 부산 국회의원 가운데 민주당 소속은 한 명도 없다. 지방정부 수장과 의회 다수당이 엇갈리는 여소야대 구도에서는 시정 철학을 공유하고 정치권을 설득할 정무라인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다는 게 시청 안팎의 공통된 시각이다.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