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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명 사망'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첫 재판…일부 혐의 부인 [전남광주=뉴시스]박기웅 이현행 기자 =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로 재판에 넘겨진 공사 관계자와 법인에 대한 첫 재판이 열렸다. 피고인 가운데 일부는 공소사실을 부인했다. 광주지법 형사11단독 김성준 부장판사는 27일 업무상과실치사 등의 혐의로 기소된 광주대표도서관 시공·하
- 박용선 시장, 포항 '보릿돌교' 붕괴사고 17명 구조 해경에 표창 수여 구룡포파출소 강호민 경사·박성우 경장 표창 2차 사고 예방 및 유관기관 협조 체계 구축 공로 인정 최근 발생한 경북 포항시 구룡포읍 장길리 '보릿돌교' 붕괴사고와 관련, 당시 적극적인 현장 대응으로 인명피해 예방에...
- 국토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관련 서울시·코레일 등 수사 의뢰 올해 5월 6명의 사상자를 낸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당시 시공사·감리사는 승인받지 않은 작업을 진행했고, 서울시는 위험 상황을 즉시 보고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철도 운행 안전 협의를 부실하게 진행하는 등 안전 관리가 미흡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 '4명 사망'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발주 공무원 2명 송치 [무안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전남광주 서구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사 발주 담당 공무원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전남광주시 종합건설본부 공무원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광주
- 경찰,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사고' 3명 추가 입건 [서울=뉴스핌] 나병주 기자 =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 사고를 수사하는 경찰이 추가로 3명을 입건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 관련 기존 피의자 4명 외 감리업체 감리원 등 2명과 공사업체 현장 관계자 1명을 입건해 수사 중
- 울산 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조사기간 4개월 연장 지난해 11월 발생해 7명의 사망자를 낸 울산 화력발전소 해체공사 붕괴사고의 원인 규명이 당초보다 늦어질 전망이다. 정부는 최초 붕괴 지점에 대한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사고조사위원회 운영 기간을 4개월 연장하기로 했다.지난해 11월 6일 오후 2시 2분께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 11명 사전구속영장 경찰이 노동자 4명이 숨진 광주대표도서관 신축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공사·감리사 소속 책임자들에 대한 신병 확보에 나섰다. 사고 발생 6개월 만이다. 9일 <오마이뉴스> 취재에 따르면, 광주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이 사건 붕괴 사고와 관련해 공사 관계자 11명
- "100원짜리 공사 70원에 하는 저가낙찰…붕괴사고 부른다" 최근 건설현장 붕괴와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박창근 국토안전관리원장이 저가 낙찰 중심의 공공공사 구조가 안전을 위협하는 근본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했다. 박 원장은 23일 세종시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토목계가 풀어야 할 가장 민감한 문제 중 하나가 공사비가 제대로 책정되느냐
- 재정 빨간불 켜진 위험 교량들…정부, 특교세 투입한다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정부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이후 전국 노후교량을 점검한 결과, 긴급한 보수·보강이 필요한 교량 상당수는 지방자치단체가 정비예산을 확보하지 못했던 이번 점검은 지난 5월 서울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사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이 사고 수습과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지시하면서 이뤄졌다. 행안부와
-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사고 책임자 11명 구속영장 작업자 4명이 숨진 광주 대표도서관 붕괴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이 사고 6개월 만에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신병 확보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광주경찰청은 업무상과실치사 등 혐의로 입건한 시공사 관계자 A 씨 등 11명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신축 중이던 광주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