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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요리사’ 왜 안 나갔냐…김지우 “♥레이먼 킴, 그 얘기만 나오면 예민해져” (연기의 성)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셰프 레이먼 킴이 김의성, 임형준과 함께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27일 공개되는 비보티비(VIVO TV) ‘연기의 성’에서는 김의성과 임형준이 레이먼 킴·김지우
- 김의성, 무릎 꿇었다…정상훈 “기억 안 나세요?” (연기의 성) 웃음이 오갈 것 같던 자리에서 임형준, 김의성을 향한 날 선 반응이 이어지며 분위기가 급격히 달라진다.30일 공개되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 인기 콘텐츠 ‘연기의 성’에서는 정상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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