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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억2000만원’ 소노 이정현, 허훈 넘었다…KBL 비 FA 역대 최고 보수 받는다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고양 소노의 국가대표 가드 이정현(27·188㎝)이 비(非) 자유계약선수(FA) 역대 최고 보수를 기록했다.소노는 29일 “16명의 선수와 보수 협상을 마치고 종전 기록은 2024~2025시즌 허훈(31·현 부산 KCC)이 첫 FA를 앞두고 수원 KT서 받은 7억 원이다.이정현은 지난 시즌 국내 최우수선수(MVP)를 수상했다.
- 씨름 김무호, 4대 민속 메이저대회 커리어 ‘그랜드슬램’ 거뒀다.대한씨름협회에 따르면 김무호는 이번 우승으로 4대 민속(설날·단오·추석·천하장사)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한 데 이어, 4개 대회(설날·평창·단양·보은단오) 연속 장사에 오르며 올 시즌 판을 들배지기로 승리한 뒤, 두 번째 와 세 번째 판에서는 연이은 밀어치기를 성공시키며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정상에 올랐다.김무호는 “우승 비결로 특별한 비결이 있다기 보다는 ‘비
- LG vs. 삼성 '라팍 대격돌', 전반기 1위는? 마무리-외국인투수 이탈에도 꾸준히 1위 사수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을 차지한 LG는 비 시즌 동안 작년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된 '타격기계' 김현수(kt)가 팀을 떠났고 박해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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