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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핌in인천] 삼성 박진만 감독 "'숨은 보석' 김백산, 앞으로도 선발로 기용 예정" 삼성은 3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리는 SSG와 2026 KBO리그 경기 전 1군 엔트리 변화를 알렸다. [서울=뉴스핌] 삼성 김백산.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7.03 willowdy@newspim.com 김...
- ‘미스터 선데이’ 양창섭과 2위로 한 주 마무리…KT전 휩쓴 삼성, 4연승 질주 [SD 대구 스타] [대구=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일요일의 남자’ 양창섭(27·삼성 라이온즈)이 팀의 2위 수성에 앞장섰다.양창섭은 2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박진만 삼성 감독은 그의 활약 덕에 아리엘 후라도, 원태인, 최원태 등 선발진을 돌아가며 쉬게 했다. 양창섭은 팀의 1군 엔트리 운용 계획에 따라 일요일 경기를 자주 책임졌다.
- 9점 차 리드에도 흔들…최원태, 오른쪽 삼두근 부상으로 1군 말소 [SD 대구 브리핑] [대구=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 우완 최원태(29)가 오른쪽 삼두근 원위부 미세 손상으로 1군 말소됐다.삼성 구단 관계자는 29일 대구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최원태는 팀은 최원태가 빠진 1군 엔트리 한자리를 채우지 않고 이날 경기에 나선다.최원태는 올해 정규시즌 16경기에 모두 선발등판해 3승4패, 평균자책점(ERA) 5.04를 기록했다. 5,
- 김영웅·미야지 복귀 예정…더 뜨거워지는 삼성-LG 선두 맞대결 [SD 창원 브리핑] 전반기 마지막 빅매치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이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박진만 삼성 감독(50)은 2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 앞서 전반기 막판 1군 엔트리 변동 계획을
- 베일 벗은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와일드카드는 곽빈·문보경·노시환…안현민 제외는 왜? 배찬승(20·삼성 라이온즈), 오원석(25·KT), 김진욱(24·롯데) 등 3명은 좌투수다.안방은 조형우(24·SSG), 김건희(22·키움 히어로즈)로 꾸렸다. 내야수는 문보경(LG), 노시환(이상 26·한화 이글스), 정준재(SSG), 이재현(삼성), 김도영(이상 23·
- ‘마치 영입과 같은’ 박승규 업그레이드, 위기의 삼성이 버티는 원동력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만약에 박승규(26·삼성 라이온즈)가 없었다면.’끔찍한 상상이다. 주축 타자 중 르윈 디아즈(40), 최형우(43), 김지찬(25)만 엔트리 말소 없이 자리를 지켰다.
- “9월까지 최대한 승리 벌어야”…핵심 투수 3명 이탈, 이강철 감독의 고민 [SD 수원 브리핑] [수원=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전략을 바꿔야 할 것 같다.”이강철 KT 위즈 감독(60)은 11일 수원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9월 이전에 승부를 볼 계획을 밝혔다.한구 야구대표팀은 이날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에 출전할 엔트리 24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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