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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전보원칙 개정…교사 전보 선택권 확대
서울 공립초등학교 신규교사가 첫 정기전보 시기를 미룰 수 있게 된다. 특수학급을 1개만 운영하는 학교에서 근무하는 특수교사는 3년 근무 뒤 전보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서울시교육청은 내년 3월 1일자 교사 전보원칙을 개정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전보원칙 개정에 따라 단수 특
www.edaily.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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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지혜복 교사 해임 무효 판결 수용”
서울시교육청이 지혜복 교사의 ‘해임처분 무효확인 소송’에서 패소했으나 판결을 받아들여 항소하지 않기로 했다.24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열린 지혜복 교사 부당해임 취소소송 선고결과에 대한 A학교 공대위 입장 발표 기자회견에서 해임 무효 판결을 받은 지혜복 교사가 구호를 외치고
www.edaily.co.kr ·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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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가 청소년 자살예방 최전선…생명존중희망재단-서울교육청 협력 강화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교 현장의 자살예방 체계를 강화하고 청소년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협력을 확대한다.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 정근식 서울특별시교육감(왼쪽)과 정윤순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이사장이 청소년 자살예방 정책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은
www.edaily.co.kr ·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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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성 민원에… 서울교육청, 면담 20분 제한
지난해 5월 숨진 제주중학교 고(故) 현승준 교사는 같은 해 3월부터 2개월간 총 43차례에 걸쳐 보호자의 악성 민원 전화에 시달려야 했다. 많을 때는 하루 12차례 통화가 이뤄졌다. 이처럼 공무 수행을 마비시키는 장시간 악성민원에 대응하기 위해 서울시교육청이 전국 시도교육청 중 최
www.segye.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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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서울 모든 초등학교 ‘아동보호구역’ 지정 추진
서울시교육청이 관내 모든 초등학교가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되도록 지원에 나선다. 자치구·경찰·지역사회와 협력해 학교 안팎을 연결하는 학생 안전망을 구축하고 폐쇄회로(CC)TV 등 범죄예방 시설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교육청 전경. (사진=서울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은 관내 전체 초등학교
www.edaily.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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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교육청 "배재고, 야구협회에 재심 신청 예정"
서울시교육청은 배재고 야구부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6개월 출전정지 징계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 오후 배재고 측이 탄원서와 함께 재심청구서를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신애(newbaby29@yna.
www.yonhapnewstv.co.kr ·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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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스벅 가야지” 응원구호에 서울교육청 사과
배재고 야구부 소속 일부 선수들이 고교 야구대회 도중 상대 팀과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것으로 보이는 응원구호를 외쳐 논란이 일자 서울시교육청이 사과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사실관계를 확인한 후 필요한 후속 조치를 취하겠다는 방침이다.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배재고
www.edaily.co.kr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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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교육청, 배재고 '1시간 40분 조사' 뒤 면죄부?
서울시교육청은 사안 발생 다음 날 해당 학교(배재고)를 방문해 사실관계를 확인했습니다. 학교의 사안 처리 과정, 학생 선수 지도 체계, 현장 조치 여부, 재발방지 교육 계획을 면밀히 살피고, 필요한 교육적 조치가 원칙과 절차에 따라 책임 있게 이루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배
www.ohmynews.com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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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보호 정책, 현장 안착했나”…서울교육청, 교권보호 체계 점검
서울시교육청이 특이민원 대응과 법률·심리 지원 등 교육활동보호 제도의 운영 성과를 점검하고 현장 안착을 위한 보완 과제를 논의한다.(이미지=서울시교육청)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제2회 서울 교육활동보호 포럼’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서울시교육청
www.edaily.co.kr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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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서울교육청 "배재고, 6일 광주제일고 사과 방문"
서울시교육청이 배재고가 오는 6일 광주제일고를 사과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장과 야구부 지도자, 학생선부, 학부모 등 80명이 광주제일고를 찾아 사과하고 국립 5.18 민주묘지도 참배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또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 교육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연합뉴
www.yonhapnewstv.co.kr ·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