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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북송금·대장동 수사 지휘’ 前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조사단, 공소취소 특검 기구” 비판 홍승욱·김유철·신봉수 전 수원지검장과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전직 검사장들은 8일 성명을 내고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인권 보장과
- 홍장원-조성현 등 무혐의 뒤집은 종합특검… 공은 법원으로 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수사를 무마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전현직 검사 5명을
- 종합특검, ‘김건희 수사무마’ 이창수 前지검장 등 5명 기소 과정에서 김 여사 측과 답변서 내용을 사전 조율하고, 불기소 처분 이후 수사보고서를 작성·수정한 정황 등을 확인했다고 판단했다.2차 종합특검(특별검사 권창영)은 20일 이창수 전 서울중앙지검장
- [단독]재판 진행중에…중앙지검, 대장동 자료 진상조사단 준다 이는 박철우 서울중앙지검장(사법연수원 30기)의 결정으로 알려졌다.조사단은 현재 조사 대상으로 선정한 7건의 수사 및 공판 기록을 확보하고 있다.
- 전직 검사장들 “검찰미래위 조사단은 공소취소 특검 기구…전면 폐기” 홍승욱·김유철·신봉수 전 수원지검장과 송경호 전 서울중앙지검장 등 전직 검사장들은 8일 성명을 내 “법무부와 대검찰청은 인권 보장과 미래 개혁이라는 명분 뒤에 숨은 법치주의 훼손 행위를
- '김건희 황제조사' 직전 대통령실에 손 뻗은 법무부·대검 다만 이같은 시도는 2024년 5월 13일 박 전 법무부 장관이 송경호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등 도이치모터스 수사 지휘부를 교체한 인사 이후 법무부가 더 이상 협조하지 않으면서 무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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