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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후반기 국회 첫 재경위…1300만명 코인과세 예고 정부·여당이 내년 1월 예정대로 디지털자산(가상자산) 과세를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구체적인 로드맵이 나올지 주목된다. 재경위는 7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재경위 전체회의를 연다. 오기형 민주당 의원(재선·서울 도봉구을)을 여당 간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 김종혁 "장동혁, 안 싸우면 교체? 본인은 싸워보시긴 했나?" ◆ 김유정> 저는 일단 오늘 서울 투표를 했고요. ◇ 박재홍> 당원. ◆ 김유정> 오늘부터 서울 경기 투표가 시작되고 어제부터 호남 투표 시작인데요. 그리고 내년 임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내년 2월에서 6월 사이에 본인이 연임 도전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아마 끝낼 것이다. 저는 그래 보입니다.
- 노영희 "與 전대, 절묘한 균형…어느 쪽도 무시 못할 결과" 처음에는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지만 궁극적으로는 내년, 내후년에 있을. ◇ 박재홍> 2028년 4월 총선. 그러니까 사실 두 당 대표가 모두 일종의 데스 매치가 내년 서울시당 선거로 걸릴 것이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 민주개혁 진영 통합인데 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합당에 반대했느냐, 하면서 이제 과거에 그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텔레그램 사진 포착된 호남과 서울, 경기가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하루 차이를 두고.
-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그런데 이것보다도 예를 들어서 지금 안철수 의원 같은 경우는 한동훈 의원하고 자꾸 각을 세우는 게 지난번에 추경호 원내대표 때의 재판에서 당사로 와라 이 말을 안철수 의원 입에서 한동훈이 의원 숫자 지지세를 확실하게 장악한다.
- 김종인 "김민석 조희대 언급, 부적절…李 추종하면 실패" 그런데 지금 서울에 나타나고 있는 서울, 경기 지역의 표심을 볼 것 같으면 최근에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도가 상당히 영향을 미쳤다고 봐요. 내년 초에 어떻게 움직이느냐를 봐야 된다는 말씀 듣겠습니다. 오늘 여기까지 들었습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먼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대안과 미래 소속이죠. 이야기 잠깐 영상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는 사퇴해야 합니다. 다만 이제 장동혁 체제가 내년 8월까지잖아요. 내년 8월까지 시간이 있는 거 아닙니까?
- "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서울 전면 재선거를 하자. 이런 부분은 물론 나경원 의원은 그 자리에 내가 가려고 하는 게 아니라고 얘기했지만. 그러나 의원 다수의 목소리. 그리고 우리 당이 나아가야 될 방향. 이거에 대해서 지금 넘버2잖아요, 우리 당에.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사실 부정선거론에 대해서는 황교안 전 총리나 민경욱 전 의원 등이 계속 주장을 했었죠. 개표 과정에서 부정이 있었다. ◇ 박성태> 혹시 무슨 복안이 있으신지, 서울 집값이 제일 문제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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