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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부울경 기반 창당? 해 볼 만해" 모 후보 캠프에서 이상한 제안을 했다며 끝장이다 이렇게 주장했는데요. 정이한 후보가 박형준 시장 쪽에서 청년 정무 부시장 이런 제안을 해왔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 김준일> 이거는 조금 제 의견을 말씀드리면 오세훈 시장 건하고 이 윤석열 전 대통령 건하고는 달라요. 일단 오세훈 시장 측의 주장은 그겁니다. ◆ 김준일> 가 보면 알겠죠, 재판 가 보면.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사실 경제도 문제고 부동산, 주식 시장, 그다음에 사실 사법 시스템 다 붕괴시키고 있죠. ◆ 이재영> 한동훈 후보, 아니, 자꾸 나는 후보란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서울 성수의 서울숲 말고 더 숲이 많으면 좋겠죠.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그런 분들도 당연히 오세훈 후보 찍어줘서 너무 감사하긴 하지만 이번에 서울 선거의 딱 표심을 정확하게 보면 이른바 그 부동산 벨트라고 부르는 한강 벨트라고 부르는 이 부동산 민심이 아직까지도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구나, 반성이 없구나라는 거 하나, 두 번째 서울 민심만 보더라도 부동산 민심이 정말 예사롭지 않고 11.5 부동산 정책 이후에 서울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문성호> 실제로 논의를 해봐야 되는 게 처음에 이 사태가 터졌을 때는 서울 14개 지역이라고 그랬다가 선관위에서 자꾸 늘어요. ◆ 정민철> 일단 저는 서울 청년들의 보수화는 있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김부겸 후보 대구시장에서 20대 30대 다 이겼습니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근데 그거마저 풀겠다고 그러면 서울 전체가 투기판이 될 거예요. 그걸 생각하고 얘기를 해야죠. ◆ 정옥임> 아니 근데 재건축, 재개발 짧게 얘기할게요.
-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그러다 보니까 이른바 정원오 후보 같은 이슈인 거죠. 정원오 후보를 처음에 대통령이 이렇게 띄웠다가 지지율이 점차 점차 하락세여서 나중에 낙선이 된 거잖아요. 감사의 정원부터 시작해서 세운상가 재개발 막으려고 하는 그 무리수까지 분명히 서울 사람, 시민들의 영향 판단에 영향을 미쳤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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