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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근식 "친윤 주류에서도 장동혁 용도 폐기 고민" 먼저 이성권 국민의힘 의원, 대안과 미래 소속이죠. 이야기 잠깐 영상으로 보고 오겠습니다. [이성권 / 국민의힘 의원 : 장동혁 대표는 사퇴해야 합니다. 전면 재선거도 하고 내가 오세훈 시장이랑 받았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 민주개혁 진영 통합인데 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합당에 반대했느냐, 하면서 이제 과거에 그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텔레그램 사진 포착된 호남과 서울, 경기가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하루 차이를 두고.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우리 여론조사 기관 좀 써주세요… 라고 하면서 한 번, 두 번 샘플로 할 수 있는데 지금 제공한 게 50번이 넘어요. 그러면 정청래 대표의 그동안의 주장은 내가 굉장히 자기 정치를 안 해 왔다. 그리고 공평무사하게 했고 인사도 내가 탕평책을 쓰고 골고루 썼다 이렇게 한 거잖아요.
- "2030 보수화? 청년지지 못 받은 민주당 책임회피" ◇ 박재홍> 그래서 우리 정민철 부의장이 출사표를 던졌다는 것이고. 개혁신당 분위기 어떻습니까? 우리 반대로 얘기해 보자고요.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이런 것들이 내가 이 패배의 상실감을 견디기 힘들었다. 우리 지역 몇 표로 이겼잖아. 우리 지역 몇 표로 졌잖아. 이런 식의 이야기들을 많이들 합니다.
- 정옥임 "1시간 의총? '장동혁 현상유지' 의미" ◇ 박재홍> 우리 정옥임 의원님 웃으셨어요. 우리 정 의원님 웃게 했다는 게 성공했다. ◆ 장윤미> 뿌듯했다. ◇ 박재홍> 오늘 방송 시작이 좋았다. ◆ 정옥임> 그런데 이게 진짜 현실화 가능한 얘기예요, 이진숙 의원 얘기가?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우리 당에 있는 원로들도 요즘에 뵈면 별로 말씀이 없으시고 그냥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제가 봤을 때는 썩었다라고밖에 볼 수 없고 이거를 들어내려면 글쎄요. ◆ 이재영> 내가 그 생각을 못했네. ◆ 김영우> 그거는 근데 한동훈 의원보다는 김진주 그 당사자가 이야기하는 게 맞다고 봐요.
- 정청래 "조정식 발언은 원론적 얘기, 기자들에게 낚인 듯" ◇ 박성태> 서울 수도권은요? ◆ 정청래> 지역구가 서울입니다. 그래도 정청래 의원이 20년 동안 개혁의 깃발을 가장 높이 든 의원 중에 하나고 민주당 정체성에 맞고 또 탈당이나 이런 흠이 없고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전통적 지지층을 좀 붙잡아 달라
- 김재섭 "장동혁은 참패…서울시장 승리서 숟가락 빼길" 내가 이겼어라고 하는 건 모욕적이라는 말씀이시군요. ◆ 김재섭> 당연히 그렇고요. 아직까지도 이번 선거의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있구나, 반성이 없구나라는 거 하나, 두 번째 서울 민심만 보더라도 부동산 민심이 정말 예사롭지 않고 11.5 부동산 정책 이후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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