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대한적십자사 새 회장에 인요한 전 국민의힘 의원 (서울=연합뉴스) 권수현 기자 = 대한적십자사는 22일 중앙위원회 의결을 통해 국민의힘 의원 출신인 인요한 전 연세대 국제진료센터 교수를 제32대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인 신임 회장은 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을 거쳐 회장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3년이다.
- 노동 대전환 속 ‘사회적 안전망’ 자처한 노무사회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완영)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창립 40주년 기념식과 제40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고용 형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비전과 공익 역할 확대 이날 현장에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주호영 의원, 남인순 국회부의장 등 정·관계 인사들이 참석했다.
- 서울제주도민회 회장 이·취임식 및 6.3 지방선거 당선인 축하연 성료 28만 서울제주도민들의 구심점인 서울제주특별자치도민회 제34‧35대 회장 이‧취임식과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인 축하연이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김경학·강동우·하성용·이경철 도의원 당선인과 김황국 의원(4선), 조상범 도의회 사무처장 등도 함께했다.
- 국회 청문회서 정몽규-윤용근 사적 문자 포착 '파행'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한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에서 여당 의원과 증인 간의 부적절한 사적 문자 교신 정황이 포착돼 거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윤 의원은 사적 문자 논란에 앞서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을 상대로 문체부 감사 결과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를 즉시 취하하라고 요구한 바 있다.
- "'인간 김철'의 모습을 기억 속에서 되살리다" 한국 사회민주주의의 선구자 당산(堂山) 김철(1926~1994) 선생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내가 본 김철> 출판기념회가 지난 4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종로구 , 김명자 전 환경부 장관, 정범구 전 의원, 김홍국 하림그룹 회장, 차광렬 차병원그룹 회장 등 내외빈 150여 명이 참석했다.
- [ZD브리핑] 삼전·SK하닉 반기 실적 발표…'새 신화' 쓸까 오는 27일 오전 10시30분 국회 앞에서 ‘취업 제한’ 의결을 촉구하며 인요한 회장 인준 반대 기자회견을 개최합니다. 인요한 전 의원 대상 국회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취업 제한’ 의결과 이재명 대통령의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거부를 촉할 예정입니다.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 여운 남긴 정청래 발언 문진석 의원(재선·충남 천안갑)은 이날 저녁 페이스북에 "집권 여당 대표의 언어로는 매우 부적절하다"며 "우리 당의 미래가 심히 걱정된다"고 썼다. 검찰미래위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4월 29일 설치를 지시한 기구로,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민변) 회장 출신 장주영 변호사를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 "李 호남반도체 속도전 지시는 '김민석 뽑아달라'?" 정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론이 민주개혁 진영 통합인데 왜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합당에 반대했느냐, 하면서 이제 과거에 그 강득구 의원 페이스북 이언주 의원 텔레그램 사진 포착된 호남과 서울, 경기가 거의 동시에 이루어져요. 하루 차이를 두고.
- 김민석 승기?…"권리당원 70% 몰린 '이곳'이 핵심" 그런데 남은 데가 이제 특히 서울, 수도권 같은 경우는 서울, 경기 같은 경우는 이제 도시 비중이 크니까 이런 거에 대한 정청래 후보 측에서 기대를 한다는 얘기셨고요. ◇ 박성태> 서미화 의원.
← 이전
2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