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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세→70세' 서울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상향해야할까? 지하철 무상 이용 연령을 높이는 대신, 그 동안 혜택이 없던 버스비까지 지원 범위에 포함하겠다는 계획인데요. 서울시의회는 70세 이상 서울 주민에게 버스 무임승차를 지원하려면 매년 1천 억원이 넘는 예산이 필요할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 서울 지하철 승객 한 명 수송할 때 781원 손실 서울 지하철이 승객 한 명을 수송할 때 781원의 손실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령화의 진행에 따라 무임수송 손실은 2020년 2643억 원에서 5년 사이에 약 70% 늘었다.
- "수도권에 전기 몰아쓰는 구조부터 바꿔야 한다" 대통령은 5년, 국회의원은 4년 임기입니다. 그런데 기후위기나 에너지 전환은 수십 년 동안 이어져야 할 과제입니다. 그런데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그런 변화를 상대적으로 덜 느낍니다. 문제는 가장 많이 소비하는 곳이 가장 문제를 덜 느낀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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